그루폰에서 판 고구마말랭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루폰에서 판 고구마말랭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하나
  • 조회수 : 420회
  • 작성일 : 12-06-01 17:28:04

본문

첫 3봉지짜리 옵션으로 주문후 물량이 없어 배송이 늦어  배송부터 문제가 되었습니다.
첫봉지 뜯으며  배송건 1:1 답변 전화받았습니다.
제품사진과 완전히 다른 모양의 덜 말린 고구마.. 
영양성분표시는 둘째고 고구마 원산지 또는 상품 보관법 조차 없이
날짜만 달랑 찍힌 봉지로 배송되었습니다.
첫봉지이니.. 물량이 딸려 그랬겠지 그중에 하나 걸린거겠지..
그래도 이해해주자는 심정으로 넘어가려했습니다.

2번째 봉지 오픈하니.. 냄새부터 심상치 않았습니다.
역시나 모양 사진과 완전 다릅니다. 
급하게 대충 쪄서 썰어서 후다닥 대충 겉수분만 말리고 포장한 모양입니다.
도저히 먹기엔 왠지 미심쩍어 다시 게시판을 보니 저랑 같은 맘이신분들이 계시더군요
나만의 문제가 아니구나..
문의글 남겼습니다.  그리고 그 봉지는 냉장고에 넣었죠.

1:1 글 남기라면 1:1 글남기고 전화하라면 전화했죠.
그럼 몬가 진행이 있어야하는데.
전화해봤자 고객센터니 그사람들이 몰해주겠습니까?
접수만 받을 뿐이지.
진행될때까지 2-3만원짜리로 모든 일상생활을 포기하고 고객센터에 계속 컴플레인 해야할까요?

우선 기다렸습니다.
1:1 문의시 좀 늦게라도 연락을 주신것을 알기에..
허나.. 연락이 없어서 소액 때문에..  힘빼지 말자하며 냉장고에 넣어둔 열어보고 기겁을 했습니다.
히끗히끗 그세 곰팡이가~... 이쁘게도 피었더군요..

말랭이는 수분을 쫘~ 악 말려버려 말랭이 입니다. 고구마 말랭이 금방 곰팡이 피지 않습니다.
오픈하고 냉장고에 넣어서 혹 수분에 의해 그런가 해서 새포장을 뜯었습니다.
장난아님다. 쪄서 대충말려 포장해서 그렇겠죠?
포장지에 물기와..  그 안에서  자란 푸른곰팡이핀 고구마..
고구마 말랭이를 시킨건지 푸른곰팡이를 시킨건지..

월요일에 연락을 준다하는데 과연... 어찌됐는 이 곰팡이와 함께할수 없어 사진을 찍어두라는 고객센터상담원의 말씀에 사진을 찍었고.. 아무래도 그루폰은 지금의 상황을 덜 파악한듯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에 몇몇 분들도 신고를 하셨다기에.. 저역시. 소비자의 힘을 보여드리고자 고발을 합니다.

지난 딜 제품사진과 제가 찍어 올린 제품을 보시면  다른 모습임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셜커머스에서 구매하신 말린고구마가 덜말린상태로 포장되었으며 곰팡이 까지 피었다니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인터넷 쇼핑몰은 자신의 책임 하에 소비자에게 정상적인 물품을 배송해야 되는데 소비자에게 인도되기 전 배송과정에 대한 문제도 인터넷쇼핑몰에서 관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물품훼손은 인터넷쇼핑몰에서 책임을 져야 하며 사업자는 소비자에게 정상적인 물품을 재배송 또는 구입가 환불을 해주어야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는 판매자에게 보상을 요구 할수 있습니다. 상한식품등을 판매하거나 판매의 목적으로 진열,보관한 자는 관련법에 의하여 행정기관의 과태료나 영업정지 등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350 건설 유정훈 2012-04-02
28349 건설 이영란 2012-04-02
28348 통신 이진아 2012-04-02
28345 기타 사공은 2012-04-02
28343 생활가전 김은경 2012-04-02
28342 금융 허재영 2012-04-02
28341 건설 심인보 2012-04-02
28340 건설 김성란 2012-04-02
28339 통신 고현철 2012-04-02
28338 건설 차혜실 2012-04-02
28337 건설 김희진 2012-04-02
28336 건설 이유리 2012-04-02
28335 식음료

처리중

반품요청
윤은경 2012-04-02
28334 기타 안경순 2012-04-02
28333 금융 김진희 2012-04-02
28332 기타 이서현 2012-04-02
28331 생활용품 김해옥 2012-04-02
28330 digital 박현철 2012-04-02
28329 생활가전 익명 2012-04-02
28328 통신 이재현 2012-04-02
28326 식음료 장현주 2012-04-02
28325 기타 박두창 2012-04-02
28323 식음료 박지은 2012-04-02
28321 기타

처리중

쇼핑몰
강민정 2012-04-02
28320 생활용품 김현주 2012-04-02
28319 digital 이정훈 2012-04-02
28318 생활용품 이준철 2012-04-02
28316 기타 이혜숙 2012-04-02
28314 생활용품 강지혜 2012-04-02
28312 자동차 김재욱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