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베가레이서를 사용중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베가레이서를 사용중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동우
  • 조회수 : 450회
  • 작성일 : 12-03-19 14:00:10

본문

휴대폰을 구입한지 7개월정도 되었습니다.
사용한지 5개월정도 되었을때 쯤 부터 기계에서 자꾸 이상한 소리가 나고 화면이 멍해지고 자꾸 꺼짐현상이 생겨 A/S를 맡겼습니다.
처음에는 보드판을 A/S해주더군요.
그런데도 자꾸 이상한 소리가 나고 꺼집 현상이 계속 났어요.
 다음주에 또 A/S 센터를 찾아갔지요. 그러자 그 담당 기사가 업그레이드를 해주셨어요.
괜찮아질거라고 하셔서 계속 사용을 하려고 마음을 먹었지만 오히려 폰이 거부반응을 일을키네요.
더 자주 꺼지고 멈추고 전화도 안받아지고 터치도 잘 되지 않았어요.
회사 사람들과 주위사람들은 환불을 하라고 했지만 기사님의 친절때문에 마음이 약해져 계속 사용을 하려고 했었어요.
환불이라도 해달라고 A/S센터를 다시 또 찾아갔지요. 환불을 해달라고 하였지만 기사님은 기다리라고 하셨어요.
 언제까지 얼마나 기다리라는 말은 하지 않았지요. 전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 걸까요?
연락주신다고 해서 매일매일을 기다리고 있어요.
연락은 2.3일뒤에 준다고 해서 당연히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않고 바라만 보구 있구요.
제가 먼저 당연히 연락을 해 보았지요. 그러면 항상 아주 친절하신 목소리로 "담당기사님께 연락드리라고 전해드릴께요" 라고 하시더군요. 그러면 항상 연락이 오지 않네요..
A/S센터에 가는 길은 항상 택시비 7천원정도 나와요. 벌써 4번째... 시간낭비 차비낭비.... 이게 도대체 무슨 짓인가요?? 연락이라도 해주신다면 이렇게 까지 화나진 않았을텐데요..
친절한척인가요??? 전화가 녹음이 되나요??? 친절한척 하지 말고 제가 원하는 환불을 해주시던지 아님 부슨 조취를 취해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휴대폰요금... 기계값도 다 내고 있는데... 제가 공짜폰두 아니고 돈까지 내가면서 사용하는 휴대폰이 이렇게까지 속썩이면 어디 사용할 수 있겠습니까??
정말 화가나고 넘 넘 답답하네요..
스카이 제품도 실망스럽지만 매번 매장으로 찾아갈때마다 친절하신 직원들에게도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고 강력하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212 기타 오서현 2012-03-17
24211 식음료 노준권 2012-03-17
24210 기타

처리

서적
이혜진 2012-03-17
24209 식음료 김용애 2012-03-17
24208 생활가전 이기옥 2012-03-17
24207 기타 박진덕 2012-03-17
24206 자동차 오종환 2012-03-17
24205 기타 이지현 2012-03-17
24204 기타 황은미 2012-03-17
24203 통신 최수진 2012-03-17
24202 자동차 오종환 2012-03-17
24201 생활용품 박지혜 2012-03-17
24200 통신 조은진 2012-03-17
24199 생활용품 문미정 2012-03-17
24197 기타 이은혜 2012-03-17
24185 기타 장현선 2012-03-17
24183 digital 김윤일 2012-03-17
24180 금융 한의환 2012-03-17
24172 기타 양성실 2012-03-17
24170 통신 유병한 2012-03-17
24168 기타 ysys 2012-03-17
24163 기타 류지현 2012-03-17
24161 통신 최윤석 2012-03-17
24160 통신 연인성 2012-03-17
24158 유통 박선자 2012-03-17
24152 기타 안상준 2012-03-16
24151 생활가전 hyangwun 2012-03-16
24150 기타 정성원 2012-03-16
24146 유통 정현숙 2012-03-16
24145 기타 김영기 2012-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