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는 봉이 아닙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는 봉이 아닙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일
  • 조회수 : 356회
  • 작성일 : 12-03-19 10:19:30

본문

휴대전화는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휴대용 인터넷은 필수가 아닙니다. 따라서 소비자가 선택권이 있어야 합니다. 일반 휴대전화기를 사용하는 것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데 대한 사용료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동중에 인터넷을 꼭 해야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는 이유만으로 비싼 돈을 물어야 하는 것은 소비자의 선택권이 무시당한 것입니다. 일반 휴대폰의 생산이 중단 되었다는데 그 이유는 통신사들의 이윤만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관련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자기들의 이익만을 위해서 소비자의 욕구를 교묘히 이용해서 누구나 휴대폰을 소지하게 해놓고 그 단계를 성취하고서 이제는 스마트폰 시대로 만들고는 은근히 일반폰의 생산을 중단하여 휴대전화만으로 별 불편이 없는 사람들과 나아가 휴대폰이 없어도 되는 어린아이에 이르기까지 필수품인 것 처럼 조장하여 국민들을 상대로 돈을 긁어 모으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청소년들의 정신은 병들고 있는 현실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요. 일반폰 만이라도 계속 생산 판매해서 소비자의 권리가 존중되기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좋은의견 올려주셨는데요 잘 읽어보았습니다 제보자님, 피해제보내용을 구체적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112 통신 이화용 2012-03-16
24110 금융 박동주 2012-03-16
24109 통신 김용희 2012-03-16
24108 자동차 김원연 2012-03-16
24107 기타 장규한 2012-03-16
24106 기타 한동미 2012-03-16
24105 기타 장규한 2012-03-16
24104 생활용품 이유빈 2012-03-16
24103 통신 김은애 2012-03-16
24102 통신 이복순 2012-03-16
24101 digital 김민기 2012-03-16
24100 통신 한순자 2012-03-16
24099 기타 DK 2012-03-16
24098 기타 하성곤 2012-03-16
24091 유통

처리

**
김문정 2012-03-16
24090 자동차 이중근 2012-03-16
24088 통신 양지훈 2012-03-16
24086 기타

처리

**
서화영 2012-03-16
24084 생활용품 최종기 2012-03-16
24083 digital 박정웅 2012-03-16
24082 생활용품 한성환 2012-03-16
24081 자동차 김진욱 2012-03-16
24077 기타 김민지 2012-03-16
24072 통신 김성겸 2012-03-16
24071 식음료 김재호 2012-03-16
24065 기타 정아영 2012-03-16
24059 기타 이강식 2012-03-16
24056 생활용품 백인영 2012-03-16
24054 금융 김규세 2012-03-16
24048 통신 박철승 2012-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