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5 브레이크 디스크의 빈번한 변형으로 인한 교체 비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M5 브레이크 디스크의 빈번한 변형으로 인한 교체 비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중근
  • 조회수 : 343회
  • 작성일 : 12-03-16 19:01:26

본문

수고하십니다..
2009년 06월에 SM5 신차를 구입하고 현재까지 약9만Km정도 운행하였읍니다.
그런데 새차를 구입한지 몇 달이 되지않아 브레이크 디스크 변형으로
브레이크를 밟으면 핸들 떨림으로 교환을 하였읍니다..
그 이후로도 2번 더 발생하여 또 교환을 하였읍니다.
위 3번은 무상보증 기간이라 무상으로 교환하였으나 몇일전 또 핸들 떨림이
있어 교환을 하러 갔더니 무상보증 기간이 끝나서 자비로 교환을 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약 9만Km에 총 4번의 브레이크 디스크 변형이 생긴 것이며
평균 약2만Km 조금 넘으면 변형이 생긴다는 애긴데….
제 상식으로는 브레이크 디스크가 소모품도 아니고 이리 자주 교환하는 부품이
아니라고 알고 있읍니다..
20년정도 운전하면서 한국에서 생산되는 자동차 메이커 차들을 다 운전 해봤지만
브레이크 디스크를 교환 해본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그리 자주 교환하는
부품이 아닌것입니다..
그래서 부품에 문제가 있는거 아닌나 싶어 르노 삼성측에 문의를 해보니 모든 부품은
적합한 기준을 적용하여 납품을 받기 때문에 부품에는 문제가 없고 운전자의 주행 여건에
따라 그렇수도 있으니 르노 삼성측하고는 무관하니 자비로 교환을 하라고 합니다.
르노 삼성이라는 대기업이 얄팍한 상술처럼 저렴한 가격에 프린터 1대 팔고 나서
잉크 같은 소모품을 비싸게 파는 그런 기업인줄은 정말 몰랐읍니다.
그리고 적합한 기준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모든 제품의
시험 성적서는 최악의 경우를 적용하여 나온 결과가 적합한 기준이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제가 2년8개월만에 9만Km를 운행하였다는 것은 거의 고속도로 주행을 하였기
때문인데 고속도로가 일반 시내 도로보다 최악의 경우인지는 잘 모르겠읍니다.
좌우지간 브레이크 디스크가 평균 약2만Km 조금 넘으면 변형된다는 것은 부품의 문제가
아니면 자동차 자체에 문제가 아닌가 싶읍니다.
사람의 생명과 직결되어 있는 제동 장치의 문제를 르노 삼성측이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람의 생명과 직결되어 있는 제동장치의 문제이오니 브레이크 디스크 부품에 대해
현재보다 좀 더 강화된 기준이 적용되든지 아님 자동차 자체의 문제이면 리콜을 하든지
조속한 처리가 있어야 할것 같읍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자동차를 운행하시면서 계속 발생하는 브레이크 디스크 변형으로 인한 교체가 품질보증기간이 지났다며 유상교체해야한다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950 기타 김승하 2012-03-16
23949 기타 최진호 2012-03-16
23948 통신 김승목 2012-03-16
23943 기타 정민희 2012-03-16
23940 통신 신희선 2012-03-16
23939 기타 김효진 2012-03-16
23937 기타 권혜진 2012-03-16
23936 기타 김 정 균 2012-03-16
23934 기타 이도섭 2012-03-16
23933 기타 정진영 2012-03-16
23932 기타 최인규 2012-03-16
23931 기타 김효진 2012-03-16
23928 기타 김효진 2012-03-16
23926 digital 채성훈 2012-03-16
23925 자동차 한준희 2012-03-16
23924 유통 김외숙 2012-03-16
23922 생활가전 한서현 2012-03-16
23917 기타 양서진 2012-03-16
23912 digital 황지현 2012-03-16
23911 통신 이명숙 2012-03-16
23898 식음료 이상훈 2012-03-16
23894 기타 한정희 2012-03-16
23890 기타 우미진 2012-03-16
23881 통신 양미해 2012-03-16
23876 digital 이정수 2012-03-16
23874 식음료 조예원 2012-03-16
23871 기타 신철수 2012-03-16
23869 기타 이진영 2012-03-16
23868 생활가전

처리

**
이재철 2012-03-16
23867 기타 피해자 2012-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