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강제 해지 후 요금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강제 해지 후 요금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희
  • 조회수 : 1,172회
  • 작성일 : 12-07-19 00:06:16

본문

1. 올해 2월말일경 기업인터넷 6회선 신청후 1회선 불량으로 사용 못함(1회선당 25,000원 )
    =>회선정리요청을 여러번 하였으나 답변이 없음(4월달에 할수없이 무통장입금으로 요금을 보냈습니다)

2. 엘지측의 일방적 강제 해지후 6회선으로 요금 청구후 연체처리.=>제대로 된 요금정산 요청. 답변 없음
 

3. 인터넷 강제 해지후(해지통보일자가 5월21일 요금청구 최종일자 5월29일)
 =>인터넷 전화 강제 사용하게함.(해지시 위약금 발생)

올해 2월경 LG U+기업인터넷 6회선을 신청을 하였으나 1회선이 불량(신호가없음)이라서 5회선만

사용하였습니다. 컴퓨터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불량사용자라면서 강제해지 통보를 받았습니다.

문제는 강제 해지 후 불량회선을 정리를 하지 않은채 6회선으로 요금청구 후 연체를 잡아놨습니다.
(연체된 사실도 7월2일 휴대폰 개통하면서 알게되었습니다.)

7월2일 엘지측에 고지서 발송도 안하고 전화도 없고 고객도 모르게 왜 연체를 잡아 뒀야고 따지면서

6회선으로 해지를 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상담원한테 5회선으로 정리해서 고지서

발송하고 전화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깜깜무소식입니다.

문제는 5일전 전화가 와서 연체가 있어서 위약금이라 뭐랑해서 55만원 상당을 납부하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 상담원한테 정확한 금액이 뭐냐고 물어보니 자기도 모른다면서 55만원을

내라고만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무조건 요금 연체만 잡아놓고 멀쩡한 사람 신불자 만드는 엘지.. 정말 화가 많이 납니다

  요금을 안내겠다는 것도 아니고 제대로 해서 보내라고 수십통에 전화를 했는데 자기네 관할이

  아니라면서 서로 미루더니 사람 뒤통수 제대로 치네요...

  계속 기다리다가 신불자가 될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원할하게 해결 할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1. 제가 바라는 것은 5회선으로 정리후 5월 21일자로 해지 요청(최종통보후 친구사무실로 임시로 옮김)

 2.자기네들이 강제해지 시켰놓고 전화기는 왜 강제를 써야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의 인터넷 6회선 사용중 하자로 1의 회선사용를 못하게되어 정리요청을 하셨는데 처리해주지않고 있다가 컴퓨터가 많다는 이유로 강제해지 처리를 해놓고 6회선 요금그대로 청구하고 강제로 인터넷전화까지 사용하라고 하여 억울하고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922 기타 박진성 2012-03-31
27921 건설 박기홍 2012-03-31
27920 금융 오은정 2012-03-31
27919 digital 하정희 2012-03-31
27918 건설 이헌학 2012-03-31
27915 건설 김태욱 2012-03-31
27909 기타 천우식 2012-03-31
27906 건설 박혜영 2012-03-31
27904 기타 박성우 2012-03-31
27899 기타 구조인 2012-03-31
27898 건설 권동기 2012-03-31
27895 기타 곽찬란 2012-03-31
27888 식음료 손경원 2012-03-30
27887 생활용품 유경자 2012-03-30
27886 기타 최수정 2012-03-30
27883 유통 심지은 2012-03-30
27882 digital 유동열 2012-03-30
27879 기타

처리

**
정혜정 2012-03-30
27878 생활가전 장승용 2012-03-30
27877 기타 황등록 2012-03-30
27876 통신

처리

LG U+
신동혁 2012-03-30
27875 기타 김희철 2012-03-30
27873 기타 윤하나 2012-03-30
27872 digital kjj1218 2012-03-30
27869 금융 임대용 2012-03-30
27864 생활용품 유성인 2012-03-30
27860 생활용품 최은심 2012-03-30
27858 생활용품 김남중 2012-03-30
27857 유통 박지훈 2012-03-30
27856 식음료 양덕용 2012-03-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