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분실보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분실보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종규
  • 조회수 : 2,547회
  • 작성일 : 11-11-09 10:32:03

본문

얼마전 휴대폰을 분실하여 엘지유케어에 분실보험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필요한 서류 챙겨서 보냈더니 제 아들핸드폰의 보상 책정가가 70만원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떤핸드폰으로 가능한지 물어보니 최신휴대폰과 구형 핸드폰으로 나뉘더군요.
지금은 딱히 70만원에 준하는 기기가 없다면서 최신폰은 기계의 출고가에 모자르는부분을 소비자가 부담해야 한다더군요.그래서 저가 핸드폰으로 선택하려니까 책정가보다 적게나오더군요.
예를들면 기계출고가로 55만원+개인부담금7만원이면 62만원정도가나옵니다.
책정가보다 8만원정도 적게 나오는데요,문제는 이 8만원은 보상도못받고 소멸된다는것입니다.
저에게 보상책정가가 70만원이라고 직접얘기해놓고 8만원에대한 부분은 소멸된다고 하는데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처음 보험가입시에 구체적인 이런사항에 대해서 듣지도 못했다고하니까 보험자쪽 가0희 팀장이는분이 하는 말이 저와 가입사쪽의 문제라면 일을 떠맡기는듣한 말을 하더군요.이문제로 전화만 반나절을 했습니다.피해를 보상받기 위해가입한 보험이 결국은 소비자 스스로가 지쳐 쓰러지게만드는 상품이라는게 절로 아쉬울 뿐입니다.
책정된 가격으로 핸드폰 위약금 물고 해지하고 싶다고 하니까 그것도 안된다고 하고 비싼스마트폰은 20만원이 넘는 추가금을 내야하고 저가폰은 책정가에 미치지못하는가격으로 손해를 봐야하는 이게 무슨 보험입니까.
마지막으로 저와같은 처지에있는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울며겨자먹기식으로 보상받고 싶지않습니다.
정당하게 70만원에 대한 보상을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분실 보험 처리절차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받지 못하고 제대로된 서비스가 이뤄지지 않아 매우 난감하시겠습니다.  향후 2차 답변시 제보관련하여 담당자의 중재상황 및 업체측의 입장표명관련 처리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내용은 업체 측에 전달해드렸으며, 소비자가 가입 당시 약관에 동의한 부분이므로 추가 보상은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관련 내용은 기사보도될 예정이니 참고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842 기타 박명하 2012-03-20
24833 통신 김진우 2012-03-20
24821 생활용품 이지우 2012-03-20
24816 생활용품 임현주 2012-03-20
24815 기타 권영칠 2012-03-20
24812 생활용품 임종현 2012-03-20
24808 통신 김부환 2012-03-20
24804 기타 정하림 2012-03-20
24803 식음료 조예원 2012-03-20
24801 기타 윤희정 2012-03-20
24797 생활가전 박용근 2012-03-20
24792 기타 김경혜 2012-03-20
24789 식음료 박소형 2012-03-20
24788 건설 김은숙 2012-03-20
24787 기타 남석모 2012-03-20
24786 생활가전 최낙범 2012-03-20
24784 통신 최낙범 2012-03-20
24757 digital 김기홍 2012-03-20
24750 식음료 정수란 2012-03-20
24749 기타 이지혜 2012-03-20
24748 생활용품 김종민 2012-03-20
24747 기타 김현영 2012-03-20
24746 기타 김현영 2012-03-20
24745 digital 조진 2012-03-20
24744 기타 류혜진 2012-03-20
24743 기타 이기현 2012-03-20
24742 기타 최정희 2012-03-20
24741 금융 유병권 2012-03-19
24740 자동차 김명훈 2012-03-19
24739 통신 이인학 2012-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