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롯데마트 율하점 정말 어이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구 롯데마트 율하점 정말 어이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지연
  • 조회수 : 2,003회
  • 작성일 : 12-08-02 00:05:38

본문

8월 1일 오후 4시20분경 롯데마트 율하점에서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40%할인 가격에
유통기한도 8월 3일까지 였기에 아무 의심없이 함께 간 친구와 한팩 씩 사왔습니다...
집에 돌아와 저녁 준비를 위해 진공 포장된 고기를 뜯었는데 썩은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더라구요..
그래서 함께 산 친구에게 물어보니 자기 고기도 냄새가 심하게 난다해서 같이 롯데마트 고객 센터로
가서 항의 했습니다...
정육 담당 직원을 만나서 아무리 유통기한이 남아있어도 썩은고기를 파는건 아니지 않냐고 얘기하니
그 직원분도 고기 냄새를 맡아보더니 먹을수 없는 고기라고 인정했으나 자기들도 진공 포장된 제품은
상품상태를 확인 할수 없어서 어쩔수 없다는 식으로 얘기하시고
소비자가 제품을 잘못 보관해서 그럴수도 있다는 식으로 저희에게 책임을 떠 넘기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신선식품 책임자인 분이 오셔서 마트측에는 유통기한이 남아있는 제품이므로 아무런
법적인 문제가 없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아무리 유통기한이 남았다하더라도 이렇게 사람이 먹지도
못할 것을 파는건 잘못된일 아닐까요??그리고 그분이 마지막에는 이고기 먹을수 있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가 울 애기들이 먹을 고기였다고 말하니 애기들은 먹으면 안돼죠..이렇게 말씀하시네요..
어떻게 그 썩은 고기를 먹을수 있다고 말씀 하시는지 정말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대형할인마트에서 구입하신 고기가 부패되어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구매한 소고기등 육류가 부패 혹은 변질된 경우 당해품목을 교환 또는 구입가를 환급요구 가능합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되며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496 기타 이상성 2012-04-20
33491 건설 곽효경 2012-04-20
33490 digital 이은미 2012-04-20
33487 해결&감사글 김남덕 2012-04-20
33485 digital 나유경 2012-04-20
33481 생활용품 최은혜 2012-04-20
33478 기타 박상훈 2012-04-20
33477 생활가전 장소영 2012-04-20
33476 통신

처리

A/S
김숙경 2012-04-20
33474 digital 최보라 2012-04-20
33467 digital 이은혜 2012-04-20
33462 유통

처리중

동부택배
김태윤 2012-04-20
33460 기타 구원서 2012-04-20
33457 통신 김남덕 2012-04-20
33455 통신 김남덕 2012-04-20
33453 digital 배은주 2012-04-20
33452 생활용품 김영숙 2012-04-20
33450 digital 공지에 2012-04-20
33447 기타 \강갑인 2012-04-20
33446 digital

처리중

델 컴퓨터
조상분 2012-04-20
33444 기타

처리

**
우윤희 2012-04-20
33442 기타 이상준 2012-04-20
33440 기타 한명식 2012-04-20
33438 digital 임희수 2012-04-20
33437 통신 함정주 2012-04-20
33436 digital 최재석 2012-04-20
33435 금융 장희영 2012-04-20
33434 식음료 최정운 2012-04-20
33431 건설 윤희은 2012-04-20
33430 기타 주용호 2012-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