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이물질 사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버거킹 이물질 사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혜림
  • 조회수 : 471회
  • 작성일 : 12-03-19 22:22:52

본문

3월 14일 18시 경 대전 세이백화점 '버거킹'에서 불고기버거를 먹었습니다.

절반 쯤 먹었을까 햄버거에서는 0.2mm정도의 딱딱한 이물질이 나왔는데 깨물자마자 이가 너무 아파서

직원을 불러 얘기하니 "불고기 버거 팩트에서 나온 이물질 같다며 다른 버거로 바꿔주겠다고 얘기한 후 아프

면 치료를 받고 얘기를 하라고" 하였습니다.

다음 날, 치과에 가니 진단서에는 [ 상기환자는 2012년 3월 14일 버거킹에서 불고기 버거를 먹다가 하악 좌

측 1대구치가  distal(말단부)쪽이 금이가서  아프셔서 내원하셨습니다. 진찰 결과 일단 온레이를 하여

야 할 것으로 보이며, 예후 불량시 신경치료와 기둥 크라운 가능성이 있습니다. ]라고 씌여 있었습니다.

5일이 지나도 성분 검사 결과가 나오지 않자, 대전 버거킹 관할 과장에게 전화를 하니 성분 검사를 아직도 하

고 있는 중이라며 미안한 말도 없이 다짜고짜 기다리라며 화부터 냈습니다.

치료를 하고 있는 중인데 치료값만 해도 만만치 않습니다.

대기업인 버거킹에서 이런 안일한 태도로 고객을 대응한다는 것이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대려 화내고 따져야 할 사람은 고객인데 입장이 바뀌어도 한참 바뀐 것 같습니다.

대기업의 이런 안일한 태도를 고쳐야 하기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글 중복되어 업무상의 혼돈을 피하고자 처리로 변경되는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459 기타 홍성국 2012-03-18
24458 통신 조명민 2012-03-18
24452 기타 김효선 2012-03-18
24449 기타 이옥희 2012-03-18
24436 생활가전 황현선 2012-03-18
24430 통신 김경희 2012-03-18
24426 식음료 최주향 2012-03-18
24425 기타 namusis 2012-03-18
24424 기타 전희준 2012-03-18
24423 기타 김영미 2012-03-18
24422 기타 nn 2012-03-18
24421 통신 서제창 2012-03-18
24420 기타 함정훈 2012-03-18
24419 통신 곽종백 2012-03-18
24418 생활용품 김근구 2012-03-18
24417 기타 js1382 2012-03-18
24416 생활용품 안치민 2012-03-18
24415 기타 에일린 2012-03-18
24414 기타

처리

**
에일린 2012-03-18
24413 기타 김경리 2012-03-18
24412 생활가전 윤현주 2012-03-18
24411 건설 박경주 2012-03-18
24410 통신 김소연 2012-03-18
24409 생활가전 이한나 2012-03-18
24403 기타 김미미 2012-03-18
24393 통신 차민겨 2012-03-18
24392 기타 정해윤 2012-03-18
24391 digital 김세웅 2012-03-18
24387 식음료 이은실 2012-03-18
24379 기타 박준희 2012-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