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설커머스에서 구입한 명품벨트 변색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설커머스에서 구입한 명품벨트 변색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경원
  • 조회수 : 468회
  • 작성일 : 12-03-07 15:50:05

본문

클럽베닛에서 2011년 12월 7일 페라가모 벨트를 구입하였고,배송은 12월 9일경 되었는데, 착용한지 1~2달(약20회)도 되지 않았는데 벨트의 색상이 변색이 되었습니다. 콜센터에 문의했더니 가죽이란게 다 변색이 된다고 하네요. 상담원 본인도 명품가방을 샀는데 변색되었다고 변색되는게 당연하다는식으로 얘기를 하면서 교환 및 환불은 불가하다고 합니다.

전 너무 어이가 없어서 며칠후에 해당사이트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재차 항의했더니 국내 명품 AS수리점에서는 약 5만원의 비용이 발생하는데, 고객님의 불편사항을 고려하여 3만원을 부담하면 AS를 해주겠다고 합니다.

저는 하자있는 제품 판매하고 나서 AS비용을 구매자에게 부담하라고 하는 것은 납득 할수 없다고 교환 및 무상AS 요청을 했더니, 연락 준다고 한지 어언 1주일이 지났는데도 연락이 없습니다.

요즘 매스컴에서 명품 병행수입업자들이 수입하는 제품중 상당수가 정품과 이미테이션을 같이 수입해서 판매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비싼 돈 들여 산 명품이 이미테이션처럼 변색이 된다는게, 혹시 명품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변 사람들 또한 제 벨트의 색상이 변색된 것을 보고 이미테이션일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속된말로 쪽 팔려서 벨트를 착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해결하고 싶지만 판매자측에서는 사용환경에 따라서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이기 때문에 제품의 하자라고 볼 수 없다고 합니다.

같은 제품을 착용하고 있는 직장 동료(영업직)는 1년을 착용해도 멀쩡한데
제(사무직)가 구매한 제품만 변색 되었다는 것은 제품의 하자라고 밖에 볼수 없습니다.
해당 업체에서 빠른 시일내에 교환 또는 무상AS를 해주기를 바랍니다.

ps. 첨부로 제가 구입한 제품과 제 동료의 제품 사진을 같이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시어 착용중이신 해당벨트의 가죽벗겨짐으로 많이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하자 발생 시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모쪽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한지 얼마안된 명품 벨트가 염색이 벗겨져서 무척 화가나셨겠습니다. 업체 내용 전달한 결과 천연으로 된 것이라 벗겨지기 쉽다고 알려오셨습니다. 절대 가품이 아니며 수입신고필증등을 확보해서 고객께 확인시켜 줄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기사보도하였으니 참고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142 통신 이명진 2012-03-16
24141 생활가전 민현기 2012-03-16
24136 기타 강주선 2012-03-16
24133 통신 박상보 2012-03-16
24132 생활용품 이유빈 2012-03-16
24127 식음료 김수남 2012-03-16
24124 유통 김대호 2012-03-16
24120 기타 이혜진 2012-03-16
24118 생활용품 손미현 2012-03-16
24117 생활용품 김진식 2012-03-16
24112 통신 이화용 2012-03-16
24110 금융 박동주 2012-03-16
24109 통신 김용희 2012-03-16
24108 자동차 김원연 2012-03-16
24107 기타 장규한 2012-03-16
24106 기타 한동미 2012-03-16
24105 기타 장규한 2012-03-16
24104 생활용품 이유빈 2012-03-16
24103 통신 김은애 2012-03-16
24102 통신 이복순 2012-03-16
24101 digital 김민기 2012-03-16
24100 통신 한순자 2012-03-16
24099 기타 DK 2012-03-16
24098 기타 하성곤 2012-03-16
24091 유통

처리

**
김문정 2012-03-16
24090 자동차 이중근 2012-03-16
24088 통신 양지훈 2012-03-16
24086 기타

처리

**
서화영 2012-03-16
24084 생활용품 최종기 2012-03-16
24083 digital 박정웅 2012-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