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윙크걸 기름종이 파우더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가닉팜코리아 ] 다이소 윙크걸 기름종이 파우더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하은
  • 조회수 : 1,919회
  • 작성일 : 25-11-14 21:12:13

본문

다이소에서 거의 3년 동안 같은 윙크걸 기름종이 파우더 라는 상품을 이용해 왔습니다. 쓸 때마다 다시 사서 새로 써서 향과 어떤 제품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새로 사서 얼굴에 바르는데 갑자기 역한 화학약품 예를들어 락스?찌든 기름 냄새?같은 화장품에서 나서는 안될 냄새가 나서 잘못 맡았나 하고 다시 발라봐도 똑같았습니다.
같이 오는 퍼프가 문제인줄 알고 다른 퍼프를 사용해도 냄새가 그대로 나 그 후로 안쓰고 다른 파우더를 썼는데
그 후로 쓴 부위인 이마에만 여드름과 각종 피부트러블이 올라와 고생하여 뭔가 문제가 있구나 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혹시 리뉴얼을 했나 싶어 친구가 새로 사서 쓰고있는 파우더 냄새를 맡아봐도 제것과 달리 기존 냄새와 똑같았습니다. 물론 유통기한도 안지났습니다
제 친구들도 뭔 냄새가 다르냐고 똑같겠지 라며 맡아봤지만 맡은 후에 다들 헛구역질을 하며 뭔 냄새가 썪은 내 가 나냐고 입을 모아 말했습니다
이 후 상품 뒷면에 있는 소비사상담실에 전화를 하였으나 그냥 전화번호만 기재해놓은듯 어떠한 기계음도 없고 안내음도 없었으며 신호가 끝가지 울리며 연결이 안됐습니다.
여드름과 피부트러블 때문에 돈도 돈대로 쓰고 파우더도 지금까지 믿고 썼는데 건강에 뭔가 악영향이 있을까 무섭습니다.
환불과 피해보상 받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제품 사용후 부작용이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화장품(샴푸포함)에 하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환급을 요구할 근거가 없으며, 제품의 하자(이물혼입, 함량부적합, 변질부패,유효기간 경과, 용량부족, 품질성능기능 불량)가 있다면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사용 후 부작용이 발생된 경우, 피부과 전문의로부터 해당제품 사용 후 발생된 부작용이라는 사실이 입증되면 보상 가능합니다. 따라서 진단서와 치료비 영수증을 제출하면 해당제품의 반품은 물론 치료비를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623 기타

처리

**
임주은 2012-04-06
29622 기타 이주연 2012-04-06
29621 digital 김지현 2012-04-06
29620 식음료 이양희 2012-04-06
29619 기타 CJ택배이용자 2012-04-06
29618 digital 엄형재 2012-04-06
29617 자동차 한경식 2012-04-06
29616 digital

처리중

sk휴대폰
신소아 2012-04-06
29615 기타 허서영 2012-04-06
29614 digital 엄경옥 2012-04-06
29613 생활용품 서영희 2012-04-05
29612 자동차 한동학 2012-04-05
29611 통신 엄형재 2012-04-05
29610 생활용품 배근영 2012-04-05
29609 생활가전 김재권 2012-04-05
29608 생활용품 이효정 2012-04-05
29607 digital 정현창 2012-04-05
29606 식음료 박주홍 2012-04-05
29605 금융 정지우 2012-04-05
29604 자동차 김태욱 2012-04-05
29603 기타 고선희 2012-04-05
29602 생활용품 이상걸 2012-04-05
29601 기타 고선희 2012-04-05
29600 생활용품 장위안서우 2012-04-05
29599 digital 정재균 2012-04-05
29598 digital 박현희 2012-04-05
29591 생활용품 임은진 2012-04-05
29585 생활가전 유영수 2012-04-05
29582 기타 김기석 2012-04-05
29577 기타 김영아 2012-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