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소셜커머스 행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위메프 소셜커머스 행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진
  • 조회수 : 1,883회
  • 작성일 : 12-06-23 21:15:08

본문

6/6일 위메이크프라이스 사이트에서 서면 베르빌 속눈썹 반값쿠폰 구매하고
예약 잡아 시술받으러 가는 날이었습니다
차타고 가는데 아직 도착도 하지 않았고 어떠한 연락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티켓을 사용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문의 전화를 하려는데 마침 베르빌 측에서 전화가 와서
짜증섞인 목소리로 언제 도착하냐며 빨리 오라고 재촉하길래
죄송하다 말하며 차가 막혀서 30분 정도 늦겠다 분명 말했습니다
그런데 도착했더니 다짜고짜 예약시간보다 늦었으니 시술을 못해주겠다 합니다
그럼 환불해달라했더니 환불도 못해주겠답니다
왜 못해주냐 물었더니 자기네들도 아직 돈을 못받았으니 본사에 전화해서 물어보랍니다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사용완료 처리해놓고서 어떻게 환불받으라는 거냐고 따져 물었더니
그 또한 본사 측과 전화해보랍니다
하도 어이가 없고 억울해서 녹음까지 해왔습니다
그러고선 위메프 고객센터에 이 사실을 알리고 환불을 요구했더니
100% 예약제라 시간이 늦으면 자동 사용처리되므로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강력히 따져물으니 인심쓰듯 결제액에 반액만 환불해주겠다합니다
시술도 받지 못하고 오고가고 차비에 빈정만 상해왔는데 왜 그쪽에 나머지
반액을 지불해야하느냐 물으니 원래는 환불도 어려운 상황인데 그나마도 받을 수 있는 거에
감사하라는 식이네요
분명 저는 제가 할당받은 예약시간 안에 갔고 30분 늦겠다고도 의사를 밝혔음에도
시술도 받지 못하고 환불조차 안된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사용하지도 않은 쿠폰을 자기네 입장만 따져가며 사용처리해서
미사용 환불도 못받게 처리하고선 배째라는 식으로 영업합니다
반값쿠폰을 신청한 서면 베르빌 속눈썹이나 위메이크프라이스나 서로 환불책임을 미루기만 하니
돈떼먹으려고 영업하는 걸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위메프)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업체(베르빌)측과 협의하여 최종적으로 소비자의 결제 금액 일체를 환급키로 하였으며 제보자분께 통화하여 안내드렸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셜커머스 업체를 통해 속눈썹 시술을 받으려 하나 예약시간에 늦었다는 이유로 시술과 환불을 거부하는 업체에 많이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491 건설 방두석 2012-04-05
29485 기타

처리

**
임주은 2012-04-05
29481 건설 명혜선 2012-04-05
29479 생활가전 조미순 2012-04-05
29477 해결&감사글 이지현 2012-04-05
29476 통신 백광선 2012-04-05
29474 digital 강명희 2012-04-05
29473 생활가전 정다은 2012-04-05
29471 생활가전 장재건 2012-04-05
29469 해결&감사글 강수경 2012-04-05
29468 기타 이유생 2012-04-05
29467 digital 이정선 2012-04-05
29464 기타 이나연 2012-04-05
29463 자동차

접수

**
이남수 2012-04-05
29461 통신 이지현 2012-04-05
29460 건설 방두석 2012-04-05
29459 기타 최은진 2012-04-05
29458 digital 서정규 2012-04-05
29457 해결&감사글 안보애 2012-04-05
29456 digital

처리중

mp3
안정은 2012-04-05
29454 건설 아롬 2012-04-05
29453 건설 서옥수 2012-04-05
29450 digital 고경미 2012-04-05
29447 기타 최현숙 2012-04-05
29445 기타 김해숙 2012-04-05
29440 식음료 신성환 2012-04-05
29437 기타 조인채 2012-04-05
29435 건설 정선우 2012-04-05
29433 생활가전 김광호 2012-04-05
29429 기타 신미현 2012-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