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플러스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플러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미정
  • 조회수 : 931회
  • 작성일 : 12-03-21 23:04:58

본문

작년 10월(2011.10) LG U플러스를 통해 라우터를 사용하는 테블릿PC(10.1) 를 사무실에서 단체로 구입을하게 되었습니다..
개통직후부터 문제가 생겨 대리점에  수차례 항의를 하였고..  그 이후에도 문제가 생겨 콜센터에 전화를 하니 상담원이 번호를 물었고 번호를 알수 없어 알려주니 주민등록번호를 알아도 번호를 알려줄수 없다는 황당한 대답을 하였습니다..  대리점에 전화를 해서야 번호를 알게되었고.. 대리점에서는  기본적인 고객이 알아야할  사항들도 무시한체 가입만을 시켰습니다..
처음가입시 데이터용량 5KB 로 2년 약정을 하였습니다..테블릿PC도 휴대폰정액요금제처럼 사용량에 따라 문자가 전송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테블릿PC는 문자가 전송되지않기에 다른폰으로 연결되어 문자를 받을수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저희는 그부분에 대해 전혀 고지받지못하였고, 더 황당한 것은 지난 1월요금이( 37KB이상)100만원이 넘게나왔다는  것입니다..
더 문제는 개통이후부터 지금까지 요금청구서를 단 한번도 받아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3/16 채권추심이라면서 용지가 와서 콜센터에 전화를 하니 대리점에 통보를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처음 가입시 대리점에선 요금청구를 휴대폰 문자로 지정해놓고 고치지않아서 저는 청구서를 한번도 받아본적이없었고 대리점측에선 알아보고 연락을 주겠다고 하여.. 답답한 마음에 대리점에 찾아가니 대리점측에선 본사에서 그런 업무지시가 없었다고 하고 콜센터에선 대리점이 잘못했다며 서로 잘못떠넘기기에 급급합니다..
고객의  알아야할 사항과 고객을 무시하는 LG U플러스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테블릿PC(10.1)를 개통하면서 팔기 급급하여 안내되어야 할 부분이 전혀 안내되지 않고 청구서를 받아보지 못해 청구요금이 미납되어 채권추심이 진행되고있다면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제보관련 해당업체에 전달 강력하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279 자동차 이승환 2012-05-04
38278 기타 이태달 2012-05-04
38277 금융 오윤하 2012-05-04
38276 통신 (주)삼덕섬유 2012-05-04
38275 기타 김수용 2012-05-04
38274 자동차 김수빈 2012-05-04
38272 자동차 강성진 2012-05-04
38271 통신 김동영 2012-05-04
38270 통신 김부돌 2012-05-04
38269 유통 김학현 2012-05-04
38268 유통 조현길 2012-05-04
38267 생활용품 문병규 2012-05-04
38266 생활가전 김순애 2012-05-04
38262 금융 신동예 2012-05-04
38261 digital 임민혁 2012-05-04
38260 생활용품 박옥진 2012-05-04
38259 기타 허산효 2012-05-04
38258 생활용품 문수영 2012-05-04
38255 생활용품 정혜미 2012-05-04
38252 건설 김태경 2012-05-03
38251 기타 박영대 2012-05-03
38249 통신 이소영 2012-05-03
38248 생활가전 이종무 2012-05-03
38245 digital 김도연 2012-05-03
38244 기타 정욱희 2012-05-03
38242 digital 노창진 2012-05-03
38239 통신 심선주 2012-05-03
38236 기타 은보라 2012-05-03
38235 기타 박지혜 2012-05-03
38232 유통 김영애 2012-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