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동의 없이 이루어진 자동소액결제 (스위트존) 피해 접수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본인동의 없이 이루어진 자동소액결제 (스위트존) 피해 접수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정
  • 조회수 : 329회
  • 작성일 : 12-03-14 21:28:35

본문

어제 (2012.3.13) 핸드폰 납부 명세서가 핸드폰으로 날아와 확인을 해보니 만원가량이 더 나와서 깜짝 놀라 확인을 해봤습니다. 매달 쓰는 양이 정해져 있어서 핸드폰요금이 일정한데 소액결제(모빌리언스디지털)이라는 명목으로 10890원이 결제되어 같이 납부가 되었더라구요. 제가 게임을 하는 것도 아니고 뭐 다운받거나 그런적이 없기에 무척 당황스러웠습니다. 전에도 이런 소액결제 피해사례가 있어 바로 네이버 카페 "소액결제8585"에 피해신청을 했습니다. 그 때는 환불을 받았습니다. 하여튼 카페에 피해글을 남기고 한시간쯤 지났나.. 스위트존이라는 곳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스위트존에서 결제를 했다기에 어딘지 기억조차 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자료나 파일 다운받는 사이트인데 가입을 했다고 결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스위트존 고객센터와 통화 후 무슨 사이트인지 확인해보고자 검색을 해봐도 그 사이트는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들어갔던거 같은데.. 힘들게 찾아내서 들어간 후 환불요구하는 글을 남겼으나 지금까지 아무런 소식도 없고 회원탈퇴를 하는 방법도 나와있지 않고 감추어져 있습니다. 가입한 날(2월20일이라는군요) 당시 제가 그 사이트에 회원가입은 했으나 그 사이트를 이용할 일이 없을거 같아 바로 회원탈퇴를 하려니 아무리 찾아봐도 없기에 그냥 그 사이트에서 나와서 지금껏 잊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12개월 소액결제를 했다고 하더니 제가 어이없어하면서 따지니 이번달부터는 돈이 안나가게끔 해주겠답니다. 저는 결제를 한적도 없고 이러한 사실에 동의한 적도 없는데 그 사이트 임의로 본인 동의 없이 자기들 마음대로 결제하는게 말이 되는겁니까? 이미 청구된 소액결제대금은 마케팅비용이라 환불을 못해주겠다고 하는데.. 제가 그 사이트에서 자료를 다운받았거나 이용을 했거나 했음 이렇게 당황하고 억울하지도 않습니다.. 가입만 하면 자동결제하고 회원탈퇴도 자유로이 할 수 없게 만들어 놓은 사이트가 괘씸합니다. 지금까지 결제가 되었다는 문자나 메일이라도 왔음 이렇게까지 모르고 있다가 당하진 않았겠지요. 제가 핸드폰요금에 대해 자세히 확인을 해보지 않았더라면 계속 모르고 당했을꺼 아닙니까???? 본인 동의 없이 이루어진 자동결제에 대해 환불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환불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피해자들이 상당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벌써 두번째니까요. 가입만 했다고 이렇게 자동결제되는 사이트가 있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고, 생각할수록 당황스럽기만 합니다. 이제는 앞으로 무서워서 회원가입이나 하겠습니까?.. 그 사이트에 확인해보면 최초접속시간이나 몇분을 머물렀는지 그런것들을 알 수가 있겠지요? 가입만 하고 나왔다는 사실이 명백하고 저한테는 어떠한 결제에 대한 내용에 대한 통보가 없었습니다. 쥐도 새도 모르고 몰래 빠져나간거지요. 앞으로는 이런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해주시고 환불받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이런 억울한 일을 그냥 무시하고 지나칠 수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본인 동의 없이 자동결제가 되고 있었다니 정말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962 기타 김형주 2012-03-16
23959 기타 유진민 2012-03-16
23958 생활용품 최주현 2012-03-16
23957 기타 김지혜 2012-03-16
23956 기타 김지혜 2012-03-16
23952 생활용품 배지연 2012-03-16
23951 기타 박소민 2012-03-16
23950 기타 김승하 2012-03-16
23949 기타 최진호 2012-03-16
23948 통신 김승목 2012-03-16
23943 기타 정민희 2012-03-16
23940 통신 신희선 2012-03-16
23939 기타 김효진 2012-03-16
23937 기타 권혜진 2012-03-16
23936 기타 김 정 균 2012-03-16
23934 기타 이도섭 2012-03-16
23933 기타 정진영 2012-03-16
23932 기타 최인규 2012-03-16
23931 기타 김효진 2012-03-16
23928 기타 김효진 2012-03-16
23926 digital 채성훈 2012-03-16
23925 자동차 한준희 2012-03-16
23924 유통 김외숙 2012-03-16
23922 생활가전 한서현 2012-03-16
23917 기타 양서진 2012-03-16
23912 digital 황지현 2012-03-16
23911 통신 이명숙 2012-03-16
23898 식음료 이상훈 2012-03-16
23894 기타 한정희 2012-03-16
23890 기타 우미진 2012-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