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가구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레이디가구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나경
  • 조회수 : 330회
  • 작성일 : 12-03-20 16:49:14

본문

저는 11번가라는 쇼핑몰에서 레이디가구 쇼파를 주문했습니다 금요일날 주문했는데 배송이 언제 됐는지 궁금해서 월요일날 전화드려봤더니 오늘 접수됐다고 7~10일정도 소요됄꺼고 2~3일후에 확인전화주신다고 했어요 그래서 저는 바로 카드취소를 했어요 아니근데 화요일오전에 기사가 전화가 와서는 택배비가 있다는거에요 저는 카드 취소를 했는데
그래서 저는 업체랑 통화연결을 수차레 시도했는데 연결이 안돼고 기사한테는 취소했다고 설명드렸어요
그리고 뒤늦게 판매자가 저희엄마(받는사람)전 구매자 께 전화해서는 택배비 35000원발생할수 있다고 해서 저희엄마는 그건 취소했고 저는 다른걸 구매했고 자세한건 저희딸이랑 통화하라고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한테 전화와서는 엄마가 배송하라고 했다고 배송기사 지금 저희집앞에서 몇시간째 기다리고 있고 우리때문에 쇼파를 갖고 나왔으니 왕복택배비를 지불하라는 겁니다. 아니 아침에 전화를 받지도 않고 쇼파 출고됀다는 전화도 안와놓고는 무턱대고  왕복택배비를 지불하라니요  오전까지 카드 취소단계였는데 판매자는 고의로 취소거부해놓고 배송중으로 돼어 있더라구요 전분명히 어제 오전에 취소했는데
그래서 11번가 측에 전화해서 이러한 설명을 하니까 11번가도 통화연결이 안돼는지 한참후에 전화와서는 판매자가 죽어도 왕복택배비를 받아야겠다고 하니까 11번가 측에서 2만원내줄테니 저보고 5만원을 내라는거에요 아니 제가 분명히 어제날짜로 취소를 했는데 판매자 측에서 확인못해서 배송나간걸 가지고 왜제가 5만원을 내요 저도 죽어도 못내겠다고 실갱이끝에 2만원을 제가 부담할테니 나머지는 판매자와합의를 보세요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판매자가 25000원에 대한 택배비는 지불하겠다고 했다고 하더군요 근데 11번가 가 2만원내고 저보고 25000을 내라는 거에요
전 이런경우가 어디있냐교 왜제가 어제 취소했는데 판매자가 확인도 안하고 들고 나온걸 그리고 오전에 기사와도 통화했는데 무슨소리냐고 하니까 소비자 고발원에 접수\하라고 하더라구요
소비자 고발원에 확인해보니까 어제취소신청을 판매자가 확인이 가능하면 판매자가 택배비 지불을 해야하는거가 맞고 확인이 안돼면 제가 지불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아까도 상담원과통화했는데 녹음차 다시 물어봤어요 어제 카드취소했는데 판매자가 어제확인할수 있냐니깐 있다고 하더라구요
전 그상담원말을 녹음했어요 판매자가 취소한 사람을 확인안한 탓 아닌가요?
확인도 안하고 배송하고 저에게 왕복택배비를 지불하라니요 그것도 2만원손해보고 내려고 했는데 5천원 더내라고 해서 전 쪼잔하지만 5천원으로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글을 남기고 있어요
레이디 가구 측에선 저에게 반말을 했고 오전에 통화안됀다고 글까지 남겨놓은거 캡쳐해놨어요
택배비로 이렇게 실갱이 해보기는 처음인데 빠른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판/구매자 가구 반송 운송비 분쟁으로 판매자 측으로 셀 포인트 지원 협의가 되어 환불 처리 완료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쇼파를 주문하시고 배송 전 주문취소를 하셨는데 판매자가 임의대로 물품을 배송하며 배송비를 부담하라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599 식음료 김정환 2012-03-19
24594 자동차 류인덕 2012-03-19
24592 통신 이명진 2012-03-19
24588 생활용품

처리

**
유은경 2012-03-19
24586 기타 정지예 2012-03-19
24581 생활가전 조상우 2012-03-19
24577 기타 선종태 2012-03-19
24572 통신 주언희 2012-03-19
24570 기타 띵구리 2012-03-19
24567 통신 서동우 2012-03-19
24566 생활용품 김외순 2012-03-19
24563 기타 조성경 2012-03-19
24557 기타 박연신 2012-03-19
24553 통신 이광호 2012-03-19
24552 생활용품 이재상 2012-03-19
24550 생활가전 노상균 2012-03-19
24549 생활용품 전화조 2012-03-19
24547 digital 차용현 2012-03-19
24545 기타 윤여숙 2012-03-19
24542 생활용품 이나연 2012-03-19
24541 digital 김홍미 2012-03-19
24540 기타 서정혜 2012-03-19
24539 기타 도현우 2012-03-19
24538 통신 블루오션 2012-03-19
24537 통신 이슬비 2012-03-19
24535 기타 김주민 2012-03-19
24534 기타 김연희 2012-03-19
24532 통신 유연주 2012-03-19
24530 기타 김윤주 2012-03-19
24526 생활가전 안재화 2012-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