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인터넷 서점 한테 농락 당햇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알라딘 인터넷 서점 한테 농락 당햇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대석
  • 조회수 : 374회
  • 작성일 : 12-03-11 11:57:27

본문

주문번호: 001-A994685045
도저히 열받아서 가만히 못잇어서 올립니다
알라딘 여기서 책을 3번넘게 구매햇는데
분명 당일배송이라고 안내해놓고 문자까지 보내놓고
단한번도 당일배송을 해준적이 없엇어요
알라딘은 다 고객을 속인 사기꾼이며 허의로 알리고 사기친놈들이다
분명 내가 당일배송 안와서 전화해보니 전화도 안되고 해서 고객센터에 글올렷을때 신학기 교재 물량이 급증 하였다고 하고 담날 바로 배송해준다고 약속 햇다 근데 알라딘은 그런것도 확인 안하고 무조건 당일 배송이라고 하엿고
이것도 알라딘 쓰레기들 실수다!!나에게 사기친것이다
그래 담날 바로 보내준다고 해서 또 기다렷다 역시나 알라딘은 나를 두번 가지고 놀앗다...
아무리 택배 기사놈이랑 알라딘 고객센터에 첫날부터 전화를 해도
받지 않아 전화하라고 글을 남겻다..
분명 담날 보내준다고 약속햇다.
확인도 안하고 대충 넘어갈라고 한거엿다..
다음날 상담사가 전화와선 아직도 안받앗냐고 하더니 확인후 전화 준다고 햇다 그리고 몇분후 신학기 물량이 많아서 4~5일 걸린다고 문자만 틱 왓다...내가 알라딘이 당일 배송이라고 사기만 안쳣어도 다른데서
구매햇을꺼다..내가 생일날인데도 책기다렷고 학원도 책없이 이틀이나 나갓다 개쪽팔렷다...
암튼 그리고 몇시간뒤 상담원이 전화오더니 죄송하다면서 물건이 반송 되엇다고 한다...알라딘 아주 ㅈㄹ을 하네 아주 그냥...
배송날짜도 맘대로 반송도 맘대로 고객을 가지고 놀는 사기꾼 알라딘 인터넷 서점.
어의가 없어서 말도 안나왓다...그러더니 토욜날 오전에 보내면
오후에 받는다고 햇다..그럼 여태 신학기니 뭐니 말한건 개구라엿던것이다
난 지금 알라딘 한테 며칠동안 농락 당하고 희롱 당하고 사기당햇다
알라딘때매 소비한 시간과 학원가서 제대로 공부도 못한거 뭘로도 보상 받을수 없엇다.
 그 누구도 제대로 진심으로 사과한놈도 없엇다...

이 억울함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얘네들이 당일배송이라고 해놓고 문자도 보내놓고 4번이나 단한번도 당일 배송이 온적이 없엇습니다.
이런 사기꾼 인터넷 서점을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 서점에서 당일배송이라고 해놓고 구매하신 책을 한번도 제대로 받으신적이 없으시다니 매우 화가나셨을거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038 통신 서미숙 2012-03-16
24036 식음료 권민지 2012-03-16
24034 생활가전 이정숙 2012-03-16
24033 생활가전 이현호 2012-03-16
24032 생활용품

처리

**
유은경 2012-03-16
24031 통신 남은애 2012-03-16
24029 기타 허경미 2012-03-16
24028 기타 박동윤 2012-03-16
24024 통신 공지혜 2012-03-16
24023 기타 강다은 2012-03-16
24018 digital 공윤미 2012-03-16
24010 금융 배용근 2012-03-16
24008 기타 조태영 2012-03-16
24006 기타 은정 2012-03-16
24000 기타 조태영 2012-03-16
23999 기타 양준호 2012-03-16
23998 digital

처리

한진홍 2012-03-16
23997 생활용품 이지인 2012-03-16
23995 금융 이춘호 2012-03-16
23994 생활용품 윤남수 2012-03-16
23991 기타 윤세진 2012-03-16
23990 통신 이현주 2012-03-16
23989 식음료 조예원 2012-03-16
23988 기타 최현복 2012-03-16
23986 유통 허위연 2012-03-16
23984 기타 김남경 2012-03-16
23983 기타 박정임 2012-03-16
23979 기타 윤인아 2012-03-16
23977 통신 변성철 2012-03-16
23976 기타 박경혜 2012-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