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관
  • 조회수 : 1,374회
  • 작성일 : 12-02-23 21:28:08

본문

수고 하십니다.저번에 여기에 엘지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때문에,글 올려서 해결 되었다고 했었는데여,2월17일자로 인터넷 해지 되었다고,문자가 와서 이제 해지 되었구나,생각하고 있었는데,난데없이 어제께 또 전화가 와서는 서류를 다시 보내어 달란니다.그래서,또 서류를 팩스로 서류를 보냈습니다.그 뒤로부터 또 연락이 없습니다.제가 화가 나는건 인터넷 해지 되었다고,문자까지 보내놓고는,또 이제와서 서류를 또 보내달라는것과 엘지유플러스에서 왜이렇게 거짓말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요금은 그대로 빠져 나가고 있는데,일처리는 이렇게 시간만 끌고 또 언제 해지될런지 시간이 또 얼마나 끌지 도대체 알수가 없네여.빨리 좀 해결하게 도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인터넷의 해지와 관련하여 정말 답답하신 심정이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648 통신 김호영 2012-03-19
24646 통신 임재정 2012-03-19
24645 생활용품 김애련 2012-03-19
24644 식음료 최복규 2012-03-19
24641 통신 원무웅 2012-03-19
24637 기타 이승화 2012-03-19
24616 기타 박경진 2012-03-19
24610 기타 진상현 2012-03-19
24607 기타 최준성 2012-03-19
24606 기타 한애영 2012-03-19
24603 digital 오종우 2012-03-19
24599 식음료 김정환 2012-03-19
24594 자동차 류인덕 2012-03-19
24592 통신 이명진 2012-03-19
24588 생활용품

처리

**
유은경 2012-03-19
24586 기타 정지예 2012-03-19
24581 생활가전 조상우 2012-03-19
24577 기타 선종태 2012-03-19
24572 통신 주언희 2012-03-19
24570 기타 띵구리 2012-03-19
24567 통신 서동우 2012-03-19
24566 생활용품 김외순 2012-03-19
24563 기타 조성경 2012-03-19
24557 기타 박연신 2012-03-19
24553 통신 이광호 2012-03-19
24552 생활용품 이재상 2012-03-19
24550 생활가전 노상균 2012-03-19
24549 생활용품 전화조 2012-03-19
24547 digital 차용현 2012-03-19
24545 기타 윤여숙 2012-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