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에 사기치는 한화 손해보험 2011.4월 이전계약자는 당장 해약해야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에 사기치는 한화 손해보험 2011.4월 이전계약자는 당장 해약해야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희숙
  • 조회수 : 858회
  • 작성일 : 12-07-06 11:26:25

본문

첨부참조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질병이 재발하여 또다시 치료중이신데 기존입력기록에 최종퇴원일로부터 180일경과로 보험금지급이 될수없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정식님의 댓글

이정식 작성일

저는아는사람을통해서가입을했는데사고시일반.중대법규사고에형사합의금을준다기에피해자와합의를했는데약관이랑맞지않다고하면서보험금을지급하지않고지금재판소송까지하고있습니다.너무나억울하고또설게사가거짓까지법정에서하였고요.그래서7월12일결정이남니다.어떻게판결이날지는모르겠으나끝까지하려고요.전희숙님도힘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033 기타

처리중

문의
이성화 2012-04-16
32032 기타 김현우 2012-04-16
32031 digital 억울한 2012-04-16
32030 자동차 박홍순 2012-04-15
32018 digital 백진주 2012-04-15
32017 건설 김형준 2012-04-15
32014 생활용품 이진섭 2012-04-15
32010 건설 서지우 2012-04-15
32003 생활가전 김성옥 2012-04-15
32001 식음료 김소희 2012-04-15
31998 식음료 김소희 2012-04-15
31997 기타 박종훈 2012-04-15
31996 건설 권 기택 2012-04-15
31995 식음료 김소희 2012-04-15
31994 기타 wldms 2012-04-15
31993 digital 차동선 2012-04-15
31992 기타 김창익 2012-04-15
31991 통신 이하영 2012-04-15
31987 건설 김민선 2012-04-15
31984 생활용품 최의창 2012-04-15
31982 기타 이정연 2012-04-15
31980 건설 차윤지 2012-04-15
31978 digital 이수형 2012-04-15
31975 digital 오옥종 2012-04-15
31972 digital 오옥종 2012-04-15
31971 건설 이혜경 2012-04-15
31970 생활용품 손대식 2012-04-15
31967 통신 장경수 2012-04-15
31966 기타 턱녀 2012-04-15
31965 기타 김청은 2012-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