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소비자 우롱[취소 가능하다고 안내하나 실제는 취소불가-책임은 전적으로 소비지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몬-소비자 우롱[취소 가능하다고 안내하나 실제는 취소불가-책임은 전적으로 소비지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수
  • 조회수 : 928회
  • 작성일 : 12-12-03 14:41:14

본문

티몬에서 안면도 여행을 계획하다 펜션을 발견하여 11/27일 펜션예약을 하였습니다.(97,000)
와이프가 부산으로 여행을 가자해서 부득이 펜션을 취소해야 했고
티몬 홈페이지에도 "취소/환불 요청은 티몬 고센터로 유선상으로만 가능하며, 업체로 직접
연락하거나 1:1 게시판 및 상품문의를 통해서는 처리되지 않으니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문구가 있어 티몬에 연락해서 담당자와 유선으로 통화하였습니다.
담당자(?)는 오늘 예약한 내용이라 취소가 가능하다 하였고, 수수료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다만 취소하는데 1~2정도 소요된다는 안내만 받았습니다.
그렇게 안내를 받아서 안심하고 주말 여행을 다녀와서 12/3(월) 카드 취소문자가 안와서
카드 사용내역을 보니 아직도 취소가 안되있어 다시 티몬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티몬 담당자(최상민씨)는 우선 죄송하다고 하며 알아보고 다시 전화를 주겠다고 했습니다.
담당자는 취소가 안되는 사항인데 잘못 안내해 드렸다고 분명히 말을했고 윗선과 상의해서
다시 연락주겠다고 했지만 책임은 전적으로 저한테만 있다는 내용만 되풀이 했습니다.
저는 분명히 그렇게 통보를 받았고,
만약 취소에 따른 불이익이 있다면 여행지를 변경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아니면 최소한 어느정도 불이익에 대한 인지는 했을 것입니다.
이런 소비자를 우롱하는 티몬에 대하여 다시한번 분개하며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437 기타 이원옥 2012-04-17
32435 digital 양호 2012-04-17
32433 기타 지승현 2012-04-17
32432 통신 정진수 2012-04-17
32427 건설 이상호 2012-04-17
32426 기타 정지훈 2012-04-17
32422 기타 허영민 2012-04-17
32419 식음료 김은정 2012-04-17
32415 기타 백성숙 2012-04-17
32414 digital 임현미 2012-04-17
32411 생활용품 박정선 2012-04-17
32404 건설 김태섭 2012-04-17
32400 건설 조희라 2012-04-17
32399 기타 김명식 2012-04-17
32398 기타 이진영 2012-04-17
32397 기타 김명식 2012-04-17
32396 기타 김명식 2012-04-17
32395 기타 곽동철 2012-04-17
32394 통신 윤미애 2012-04-17
32393 자동차 김은환 2012-04-17
32392 금융 김현우 2012-04-17
32391 생활가전 소비자 2012-04-17
32390 기타 주경자 2012-04-17
32389 유통 혜원맘 2012-04-17
32387 통신 강지웅 2012-04-17
32384 기타 최승규 2012-04-17
32380 기타 하은 2012-04-17
32376 기타 김연수 2012-04-16
32375 digital 최동욱 2012-04-16
32374 통신 정문태 2012-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