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정보 소홀히하는 웅진 코웨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정보 소홀히하는 웅진 코웨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현주
  • 조회수 : 270회
  • 작성일 : 12-03-18 17:37:07

본문

웅진제품을 10년이상 이용하고 있는 고객입니다. 지난 토요일일 a/s가 접수가 안되어 어의가 없었습니다. 왜 접수가 안되었을까요? 제동의도 없이 고객의 정보를 마음데로 수정을 해 놓았으니 접수가 될수가 없었지요.제가 지금 쓰고있는 번호를 4년째쓰고 있는데 저의 연락처는 왜 변경이 되었을까요? 해당 지국 담당코디와 그 지국을 담당하는 지국장은 알고 있겠지요. 몇달전 잘 쓰고 있는 비데를 코디가 더 싸고 좋은 비데를 렌탈해주겠다고 저희 엄마한테 말씀을 하셨다고 합니다.
저희 엄마는 그냥 코디가 싸게 해준다는 말에 덜컥 계약을 하셨더군요. 퇴근후 집에 와보니 비데가 바뀌어서 왜 바뀌었냐고 물었더니 코디가 좋은상품을 싸게 해준다고해서 바꾸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우리 식구들은 바낀 비데가 편하지 않았습닝다. 전에 쓰던 제품이 훨씬 편하고 좋았습니다. 제품의 명의가 기존에 제명의에서 저희 엄마 명의로 바뀌었더군요.
그런데 카드 명세표를 보니 비데의 렌탈료가 제 카드로 지불되고 있었습니다. 명의는 변경 되었으면서 왜 돈은 제 카드에서 나갈까요? 제가 코디한테 전화를 걸어 항의를 했더니 하는말 실적때문에 그렇게 했다고 하더군요. 실적 때문에 했다면 기존의 고객의 동의를 구해야 하지 않았을까요? 전 아무런 말도 듣지 못했습니다. 당연히 변경된 명의 통장에서 결제가 되겠지 했습니다. 그런데 왠 걸요 제 카드에서 결제가 되고 있었습니다. 자기가 돈을 입금해 주겠다고하면서 얼마를 입금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나서도 렌탈료는 계속 제 카드로 지금까지결제가 되고있습니다. 거기까지는 이해합니다. 어차피 기존에 사용하던 비용을 제가 다 납부를 했으니까요? 그런데 지난16일 씽크대를 바꾸고 정수기를 다시 설치해야 해서 전화를 하여 A/S접수하는데 제 번호로는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제가 너무 화가나서 상담원에게 무슨소리 하는거냐 내가 제품을 10년이상 쓰고 있는데 하였더니 그럼 주민번호를 달라고 해서 알려줬더니 그제서야 고객님 확인 되었씁니다.하더군요 ...... 그러면서 제번호가 019-4466-1893으로되었있다고 제 번호는 010-4466-1893이라고 상담원말 연락처 수정해 드릴게요 하더니 변경을 하였씁니다. 그러면서 비데가 잘 안되니 a/s접수 해달라고하니까 알았다고 했씁니다. 웅진 닥터 와서 정수기 설치후 비데 접수 했다고하니 정보가 뜨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조금있다가 저희 엄마 번호 말하니까 주소가 경남아파트 102-902로 되어있다고 하네요. 저희는 뉴서울 아파트 102-902이거든요.
이러니 a/s가 제대로 접수가 되겠습니까?
웅진은 고객정보 이렇게 관리 하나 봐요?
고객동의 없이 변경 해놓고 고객이 a/s 접수하려고 하면 그 고객은 유령고객이잖아요
제가 지난17일 그랬어요. 당신들 실적관리는 당신들끼리 하는거지 똑바로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주소가 변경된 것도 아니고 현재 살고 있는곳에 있는데 눈가리고 아웅이지 .길가는 사람한테 물어보세요 이렇게 해놓으면 가만히 계실분 있나?
그리고 명의 변경해놓으면 그사람 명의로 결제수단으로 바꾸어야지 왜 타인명의 카드에서 결제를 하냐구요?

그리고 이렇게 상담원한테 민원접수 한다니까 확인하고 연락 달라고 하니까 그직원 하는말 수요일에나 연락준대요?
고객은 열받아서 씩씩거리고 있는데...
다른데 민원 올리면 바로 연락주던데요. 웅진은 이렇게 일하나봐요?
코디/지국장 일 똑바로 못하더니 민원상담하는 직원도 이런식으로 일하네요?
불난집에 부채질 하고 있어요 . 내가 접수 해도 전화 한 사람 아무도 없었거든요 ?
고객의 항의에 아무 대답없는 웅진직원들 소비자고발센테에 전화 하면 바로 연락오겠죠 ?그때?
그래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웅진 코웨이 정보관리 담당자들 고객정보 소중히 하라고, 실적때문에 고객에게 피해주는 이런짓 하지 않았으면해서 글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의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 모습에 몹시 분통터지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218 생활가전 조상진 2012-03-17
24217 기타

처리

배형천 2012-03-17
24216 유통 박영미 2012-03-17
24215 자동차 차경훈 2012-03-17
24214 기타 정지민 2012-03-17
24213 통신 박소라 2012-03-17
24212 기타 오서현 2012-03-17
24211 식음료 노준권 2012-03-17
24210 기타

처리

서적
이혜진 2012-03-17
24209 식음료 김용애 2012-03-17
24208 생활가전 이기옥 2012-03-17
24207 기타 박진덕 2012-03-17
24206 자동차 오종환 2012-03-17
24205 기타 이지현 2012-03-17
24204 기타 황은미 2012-03-17
24203 통신 최수진 2012-03-17
24202 자동차 오종환 2012-03-17
24201 생활용품 박지혜 2012-03-17
24200 통신 조은진 2012-03-17
24199 생활용품 문미정 2012-03-17
24197 기타 이은혜 2012-03-17
24185 기타 장현선 2012-03-17
24183 digital 김윤일 2012-03-17
24180 금융 한의환 2012-03-17
24172 기타 양성실 2012-03-17
24170 통신 유병한 2012-03-17
24168 기타 ysys 2012-03-17
24163 기타 류지현 2012-03-17
24161 통신 최윤석 2012-03-17
24160 통신 연인성 2012-03-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