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맥북판매처 컴퓨터랜드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애플맥북판매처 컴퓨터랜드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승훈
  • 조회수 : 193회
  • 작성일 : 12-04-17 15:34:14

본문

2012년 4월 4일 맥북311KH를 컴퓨터랜드( 070-8773-5777)를 통해 2,900,000원을 주고 구입하였고,맥북설치시 화면떨림이 있었으나 일시적인 현상으로 여기고 사용중 2~3일이 지나도 계속 같은 현상으로 구입처(컴퓨터랜드)에 문의함. 애플A/S센터에 A/S를 받으라고 하여 서울 애플고객센터에 방문하려 전화문의를 한상태이고 일과시간에 시간을 내는것이 여의치 않아서 아직 못가고 있던중.. 금일 판매처에 다시한번 전화문의를 하던중..판매처의 답변은 구입후 7일이내에는 교환이 가능하나 7일이후에는 A/S를 받아야한다고 답변하여..구입후 일주일이 지나기전에 문의 했을때는 교환을 해줄수 있음에도 그런부분에는 언급을 하지 않고 A/S센터로 가라고 하는경우가 어디있느냐고..너무 무책임한 발언이 아니냐고 판매만 하면 그만이냐고 항변하자..그런 약관에 대하여 일일이 개인들에게 설명을 해줄수 없다고하면서  입에 담을수 없는 욕을 해대는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있어..판매처에 정중한 사과와 함께 환불조치를 해줄수 있게 도와주시기 바랍니다..판매처 직원인지 사장인지는 잘모르겠으나..소비자를 우롱하는 그런 되지않는 판매처이기에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P.S 애플소비자센터에 전화문의 한바 구매후 10일 최대 14일 이내에는 교환 및 환불조치가 가능하다고 하며..
판매처가 워낙 소규모라서 그런것 같다고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애플에서는 조치해줄수 있는 상황이 안된다는 답변을 받았음..금액도 금액이지만 소비자를 우롱하는 컴퓨터랜드와 같은 업체는 더이상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하신 컴퓨터의 하자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400 건설 이승재 2012-04-30
36399 기타 윤기석 2012-04-30
36397 식음료 민혜경 2012-04-30
36396 통신 이용오 2012-04-30
36395 유통 조남희 2012-04-30
36392 기타 천지영 2012-04-30
36391 기타 최경호 2012-04-30
36390 유통 윤철규 2012-04-30
36389 기타 김지원 2012-04-30
36388 건설 서영주 2012-04-30
36387 유통 김대경 2012-04-30
36385 기타 권민석 2012-04-30
36384 기타 박정협 2012-04-30
36382 기타 이승엽 2012-04-30
36381 건설 박성균 2012-04-30
36380 기타 이형우 2012-04-30
36379 생활용품 강신욱 2012-04-30
36378 생활가전 안종인 2012-04-30
36377 생활용품 김정훈 2012-04-30
36376 기타 우보욱 2012-04-30
36375 유통 최재봉 2012-04-30
36373 기타 김영일 2012-04-30
36372 기타 이종학 2012-04-30
36371 생활용품 윤정기 2012-04-30
36370 기타 임정식 2012-04-30
36369 기타 한다현 2012-04-30
36368 기타 강범석 2012-04-30
36367 통신 지혜선 2012-04-30
36366 기타 박정남 2012-04-30
36365 기타 배준호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