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비스센터 또 한번 책임회피를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서비스센터 또 한번 책임회피를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연은경
  • 조회수 : 398회
  • 작성일 : 12-04-04 20:44:05

본문

4월2일 글을 남겼었습니다.
갤럭시 탭 as 문제로요.
그전까진 연락도 잘안되던 서비스센터에서 오늘은 저를 배려해 점심시간에 연락을 주었더군요.
관악센터에서 오상담한 내용. 센터장님께 사과까지 받았습니다.
그리고 보상관련해서 제가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했습니다.
오상담이후 낸 할부금+기본료에대해서 보상받고싶고,
핸드폰을 두대 쓸수없은니 갤럭시탭에 대한 할부금과 위약금에대해 정리해달라고 했습니다.
연락을 주겠다고했었고, 오후 6시반까지 연락이없어서 제가 먼저 또 연락을 했지요.
이미 다 알아봐놓고 또 전화를 안한거였더군요.
통화를 하다보니 이런.. 어처구니없는 상황이있나요.
보상을 한푼도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쓴돈이야 그렇다치지만. 지금부터 1년3개월을 내과실이 아닌 삼성센터직원과실로 인해서
난 핸드폰비를 2중으로 납부하라는거더군요.
그게싫으면 니돈으로 위약금 할부금 내고 해지하라고 하라는 식이더군요.
돌려말하기도 싫고. 이러라고 지금 그쪽에서 나한테 말하는거냐니까
어찌 자신이 그렇게 말하겠냐면서. 보상은 해줄수없고 그렇게 말하는것도 아니라고하고..
그럼 뭔가요... 우선 더이상 당하고만 있을수 없어서
통화도중 녹음을했습니다. 그부분 첨부하구요.
미루다미루다 소보원까지가니까 사과하는 서비스센터에 한번 어이없고.
센터 직원의 오상담으로 내가 본 손해마저도 보상받지못하고,
계속 요금을 내라는 부분에 또한번 화가나고 어처구니가 없네요.
소보원까지 왔는데도 처리가안되면 이렇게 손해보는 소비자는 누가 지켜주나요.
저같이 이런식으로 손해보는사람도 꽤 많을텐데.. 이렇게 소비자 등쳐먹은돈으로 삼성이 살아남는건가 싶네요. 단한번도 물건구매후 이런일도 없었을뿐더러, 작은돈이었으면 그냥 넘어갔겠지만,
70만원 가까이 하는돈을 날로먹을라고 하는 삼성에 너무 화가나네요.
도움 주시길바랍니다. 녹음내용은 첨부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두번씩이나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401 기타 최은진 2012-04-05
29400 건설 이상돈 2012-04-05
29399 기타 최병익 2012-04-05
29398 통신 한지연 2012-04-05
29397 기타 강정우 2012-04-05
29396 금융 윤준호 2012-04-05
29395 기타 김요홍 2012-04-05
29394 식음료

처리

**
윤창희 2012-04-05
29393 통신 김상원 2012-04-05
29389 기타 이동호 2012-04-05
29384 건설 삼오광고 2012-04-05
29380 기타 이가여 2012-04-05
29378 통신 강민석 2012-04-05
29376 생활용품 유정미 2012-04-05
29375 digital 황원재 2012-04-05
29374 digital 오영지 2012-04-05
29373 기타 신미현 2012-04-05
29369 기타 이광렬 2012-04-05
29363 건설

처리

**
이현기 2012-04-05
29360 생활용품 박선하 2012-04-05
29354 자동차 신경민 2012-04-05
29348 통신 표희철 2012-04-05
29347 기타 조수연 2012-04-05
29346 digital Eni 2012-04-05
29344 생활용품 김용은 2012-04-05
29342 기타 유병인 2012-04-05
29337 기타 안세은 2012-04-05
29335 digital 김화숙 2012-04-05
29334 생활가전 나정채 2012-04-05
29331 건설

처리중

세탁물
장미랑 2012-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