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6개월 이후부터 같은 고장 네번,. 감가상각하겠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구매6개월 이후부터 같은 고장 네번,. 감가상각하겠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숭희
  • 조회수 : 597회
  • 작성일 : 12-03-29 13:21:21

본문

아몰레드 휴대폰을 2010년11월 구매하여 사용하면서 터치가 말썽이라 작년 12월까지 세번의 판넬교체를 받았습니다. 다른 번호가 눌러지기 일쑤여서 전화 한번을 편하게 걸지 못했습니다. 또한 모바일뱅킹 핀번호와 비밀번호 오류로 은행에 왔다간 것 만 해도 수 번 입니다. 작년12월 세번째 판넬교체를 받으며 환불신청을 했고 네번의 같은 고장이 있어야 한다고 하기에  분명 2~3개월내에 똑같은 고장이 있을꺼라 확신하여 말했습니다. 문제없도록 깔끔하게 수리하겠다고 다짐받았으며, 다시 또 한번 고장이 있을때는 감가상각에 대한 말 없이 환불처리 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결국 똑같은 고장이 났고, 환불요청에 지금 시점으로 감가상각을 하겠다는 어처구니 없는 답을 들었습니다. 그때 답을 했던 담당자가 이직을 했다며 확인안된다고 하면서요. 감가상각은 고장이 났던 처음 그 시점으로 인정하겠습니다. 처음 고장이 생겼던 때 이후에는 90만원 가까운 핸드폰의 기능을 전혀 하지 못하였고,. 오히려 시간과 정신적인 피해만 입혔기 때문입니다. 핸드폰은 3월 중순부터 서비스센터에서 보관중입니다. 말썽이 있어 쓰지도 않고 있는 핸드폰을 4월이 되면 또 감가상각을 하겠다고 수리기사님 전화 있으셨습니다.  너무 화가 납니다. 불량한 제품을 판매하고 시간만 끌며 말도 안되는 환불규정을 끼워 맞추고. 소비자에게 끼친 손해를 무시하고, 담당자를 바꿔가며 책임을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삼성전자서비스센터를 신고합니다.  부디 빠른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계속되는 휴대폰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591 기타 백영미 2012-04-03
28588 통신 장철영 2012-04-03
28585 기타 김운미 2012-04-03
28583 건설 정유진 2012-04-03
28582 통신 김기남 2012-04-03
28580 digital 정필규 2012-04-03
28578 기타

처리중

하프클럽
서민정 2012-04-03
28572 digital 한정훈 2012-04-03
28570 건설 박지영 2012-04-03
28565 digital 라기정 2012-04-03
28564 기타 김미선 2012-04-03
28557 기타 이애련 2012-04-03
28555 생활용품 서남양 2012-04-03
28553 건설 이슬 2012-04-03
28550 건설 최희배 2012-04-03
28549 생활가전 김상철 2012-04-03
28547 건설

처리

**
한심 2012-04-03
28546 기타 강 현식 2012-04-03
28541 통신 이강훈 2012-04-03
28540 통신 박보배 2012-04-03
28539 기타 유수완 2012-04-03
28538 생활용품 박은희 2012-04-03
28537 통신 이상익 2012-04-03
28536 digital 장지선 2012-04-03
28535 기타 우대균 2012-04-03
28534 금융 임동빈 2012-04-03
28533 생활용품 노수진 2012-04-03
28532 생활용품 노수진 2012-04-03
28531 digital 김건호 2012-04-03
28530 건설 정호재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