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일째 금융감독원에서도 답변을 주고 있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50일째 금융감독원에서도 답변을 주고 있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병권
  • 조회수 : 311회
  • 작성일 : 12-03-19 23:42:18

본문

평소 알고 지내던 삼성생명 보험설계사로부터 저축성 보험이라고하여 보험을 들었습니다. 저축성이기때문에 필요할경우 해약해서 사용해도 약간의 손해만 있고, 오래 유지될수로 수익률은 좋다고해서 하나 가입하게되었습니다. 보험 약관등은 읽어보지 않는 등 저의 과실도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다른 대한생명 설계사로부터 내가 가입한 보험은 저축성 보험이 아니라 변액보험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확인해 보니 당시 해약환급금은 0원이었습니다.
바로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접수했더니 답변은 본인의 과실이기때문에 보상받기 힘들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청와대 신문고에 같은 글을 올렸더니 상담하는 분께서 담당 보험설계사가 자신의 과실을 인정한다는 확인서를 받으면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답변을 듣고, 당시 연락이 안되던 그 설계사를 정말 어렵게 어렵게 수소문해 찾아내어 본인의 잘못으로 보험을 가입시켰다는 확인서를 받아 내었습니다.

2월1일 접수한 민원이 4월11일로 연기한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피해액은 1100만원입니다. 조그만하게 자영업을 하는 저에게는 작은돈이 아닙니다.
도대체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가르쳐주십시오.
답답하고 암담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서류제출 후 50일이 지나도 금융감독원에서도 답변을 주고 있지 않는다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금감원의 판결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는 도움드리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추후 어려운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제보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로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553 통신 이광호 2012-03-19
24552 생활용품 이재상 2012-03-19
24550 생활가전 노상균 2012-03-19
24549 생활용품 전화조 2012-03-19
24547 digital 차용현 2012-03-19
24545 기타 윤여숙 2012-03-19
24542 생활용품 이나연 2012-03-19
24541 digital 김홍미 2012-03-19
24540 기타 서정혜 2012-03-19
24539 기타 도현우 2012-03-19
24538 통신 블루오션 2012-03-19
24537 통신 이슬비 2012-03-19
24535 기타 김주민 2012-03-19
24534 기타 김연희 2012-03-19
24532 통신 유연주 2012-03-19
24530 기타 김윤주 2012-03-19
24526 생활가전 안재화 2012-03-19
24525 기타 김보라 2012-03-19
24521 통신 지민구 2012-03-19
24520 식음료 천승룡 2012-03-19
24518 기타 우미진 2012-03-19
24516 유통 윤미혜 2012-03-19
24513 기타 김현 2012-03-19
24512 기타 임진아 2012-03-19
24511 기타 주영경 2012-03-19
24509 생활용품 이지인 2012-03-19
24505 기타 이윤경 2012-03-19
24504 생활용품 이지인 2012-03-19
24502 생활용품 오대연 2012-03-19
24499 생활용품 백슬기 2012-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