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통신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통신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정
  • 조회수 : 2,110회
  • 작성일 : 12-04-03 14:07:11

본문

안녕하세요.
 LG유플러스 통신사를 고발합니다.
1월쯤에 어머니 휴대폰을 바꿔 드렸습니다. 그때 새로 구입할때 위약금도 없고 요금도 그대로 그냥 2년간 계약기간만 연장하는것으로 고객에게는 요금이 기존과 같다고 하여 바꿔 드렸습니다.
그런데 2월에 요금이 205,710원이 카드결재가 되었더군요. 그래서 확인해본결과 LG유플러스측에서 전산통합하는 과정에서 전산오류로 인해 잘못부과가 되었다고 하며 신경안써도 된다고 했습니다. 다소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지만 그럴수 있겠다는 생각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금액도 20만원이 넘게 부과가 된상황이고 저의 잘못이 아닌 통신사 잘못이면서 전화한통도 없이 고객이 확인했을때 전달된다는것은 이해할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2월말엔 아예 취소가 되지 않고 결재가 되어 청구가 되었더군요. 다시 U플러스측에 전화를 걸어 항의를 했습니다. 아직 전산처리가 되지 않았다고 하며 카드결재된 금액에서 통신요금을 뺀 금액을 뺀 금액을 통장으로 입금시켜주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확인해본결과 입금은 되었지만 평소 어머니 요금이 1만5천원이 넘지 않는데 처음 결재된 금액에서 다시 입금된 금액을 뺀 금액을 확인하니 2만9천원이 부과되었더군요. 다시 인터넷으로 확인해보니 그것또한 이해할수 없었습니다. 그러던중 그날 다시 통신요금으로 205,710원이 결재가 되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대체 2월, 3월 무슨일이기에 이런식으로 결재가 되는건지. 그것도 그쪽 과실로 인한 실수라는 문자도 한통받은적없고 일일이 내가 확인하기위해 전화해야하고 대체 이해할수 없었습니다. 다시 전화를 했더니 2월 정확히 처리가 되지 않아 결재가 다시 되었다고 하더군요.
물론 전화상으로 사과를 받고 구두로 해결은 했습니다.일단 3월달에 청구된 카드는 시간이 걸리므로 취소하지않고 제가 다시 과부과된 요금을 입금받기로 하고 해결은 했지만  그냥 넘어가기엔 저 말고도 분명 피해자들이 있을수 있으며  다시 이런일이 일어나지 말라는법 없으며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이런일이 일어났다는것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특히 중소기업도 아닌 LG라는 대기업에서 이런일이 벌어졌다는 사실은 다분히 어떤 처리방안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그리고 저또한 이번건으로 정확히 영수증 받은것도 없고 LG유플러스 팀장 전금란이라는 분과 통화를 하여 구두로 해결했지만 2,3월 영수증상엔 팀장이 이야기한 사용영수증과도  상이합니다.
그리고 현재 확인결과 카드로 결재가 다 된상황인데도 미납으로 나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휴대폰을 새로 교체하는 과정에서 위약금도 없고 요금을 기존그대로 같다고 하여 바꿔드렸는데 전산상문제로 과도한 요금이 두번씩이나 청구되는 업무방식에 당혹스러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380 기타 김기순 2012-05-04
38372 통신 김송이 2012-05-04
38371 통신 이하니 2012-05-04
38369 digital 김현호 2012-05-04
38366 건설 이현지 2012-05-04
38364 건설 이현지 2012-05-04
38363 digital 이주현 2012-05-04
38361 기타 유세정 2012-05-04
38360 기타 김정한 2012-05-04
38359 기타 김유미 2012-05-04
38357 식음료 김민지 2012-05-04
38356 건설 송영경 2012-05-04
38355 digital 김찬옥 2012-05-04
38354 기타 김진욱 2012-05-04
38353 기타 서숙진 2012-05-04
38350 기타

처리

**
송지혜 2012-05-04
38349 유통 이금희 2012-05-04
38345 기타 황보영 2012-05-04
38344 건설 엄진희 2012-05-04
38342 건설 최형락 2012-05-04
38339 건설 최창범 2012-05-04
38335 기타 곽미경 2012-05-04
38334 digital 김현호 2012-05-04
38329 기타 김경희 2012-05-04
38327 기타 문의자 2012-05-04
38321 생활용품 강용만 2012-05-04
38315 기타 김보라 2012-05-04
38310 유통 윤현정 2012-05-04
38309 유통 황숙경 2012-05-04
38308 통신 유진원 2012-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