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항공사의 항공권변경,환불에 대한 수수료부담 확인될 때까지 계속 예의주시할 것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저가항공사 ] 저가항공사의 항공권변경,환불에 대한 수수료부담 확인될 때까지 계속 예의주시할 것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민주
  • 조회수 : 787회
  • 작성일 : 13-04-26 12:04:57

본문

답변글:

이용하시던 저가항공사의 항공권변경,환불에 대한 수수료부담에 대해 부당하다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여객사정으로 국내항권 유효기간 만료 전(또는 약관에서 별도로 정한 기간 이내)환급 요구시 항공권 전부 미사용시에는 지불운임 전액 환급이며 항공권 일부 사용시는 탑승구간 적용운임 공제후 환급한다 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취소시한 이내에 예약취소하지 않은 경우 취소수수료 공제,적용 서비스요금 및 통신비 소요시 통신비를 운임에서 공제하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 기사화가 되어 저가항공사들의 담합이든.. 어떻게 판결이 날지는 모르겠으나,

소비자의 이익 및 권리보호를 위하여 확인이 될때까지 지켜볼 것입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늘상 문제가 되어 왔던 부분이라 공정위에서도 관련해 불공정 관련 조사를 진행중인 건입니다.
저희 역시 취재를 통해 개선되고 있는지..여전히 제자리걸음인지 확인해 개선을 유도하는 기사화를 준비중입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744 digital 김복희 2012-04-21
33742 digital 이종현 2012-04-21
33741 digital 홍예진 2012-04-21
33740 digital 홍예진 2012-04-21
33739 식음료 박혜선 2012-04-21
33735 생활용품 최백선 2012-04-21
33722 건설 홍준성 2012-04-21
33718 digital 유찬욱 2012-04-21
33714 건설 전수권 2012-04-21
33710 기타 조윤정 2012-04-21
33702 digital 권혁호 2012-04-21
33698 기타 강가람 2012-04-21
33693 자동차 장홍록 2012-04-21
33689 생활용품 박수정 2012-04-21
33688 생활용품 임은경 2012-04-21
33687 digital 이선아 2012-04-21
33686 건설 이형주 2012-04-21
33685 건설 김상호 2012-04-21
33684 기타 태권동좌 2012-04-21
33683 생활용품 허승미 2012-04-21
33682 기타 김화선 2012-04-21
33681 건설 윤재희 2012-04-21
33680 기타 정은정 2012-04-21
33679 자동차 강희원 2012-04-21
33678 건설 오익수 2012-04-21
33677 digital 오경아 2012-04-21
33676 기타 신선해 2012-04-21
33675 digital 오경아 2012-04-21
33674 digital 폰팔이 2012-04-20
33673 유통 박지연 2012-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