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플레이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갤럭시 플레이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란
  • 조회수 : 1,186회
  • 작성일 : 12-03-21 16:48:31

본문

저의 아들이 작년에 삼성 갤럭시 플레이어 yp-gb70ew 를 샀습니다
이유는 폴더폰을 쓰고 있는데 와이파이가 된다는 이유로 심사숙고해서 용돈을 털어 구입했어요.  작년에는 공부하느라 학교와 집만 있어서 집에 공유기를 설치해서 와이파이를 썼습니다

 그런데 올해부터 외부에서 쓰려하니 전혀 와이파이가 터지지 않아서 서비스센터에 가니 에그라는 휴대용 공유기를 구입해 월 1만원을 내서 사용하거나 짝궁의 스마트폰에 연결해서 쓰라고 했습니다
저의 아들은 와이파이가 된다고 설명을 보고 구입한것이고 삼성이란 브랜드를 보고 산것입니다 그래서 설명에 그런말이 없었다 라고하니 그럼 판매처에 가서 따지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그분도 똑같이 판매처에 가라합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이 제품은 학생들이 엄청 좋아하는 제품이지만
모두가 살때는 와이파이가 된다는 말에 사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정작 설명서는 학교.도서관 카페등 인터넷이 설치된곳은 된다고 써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전혀 되지 않고 있어요
고객센터에 이메일을 보내니 그제서야
(이러한 Wi-Fi는 개인PC에서 사용하는 유선 인터넷을 무선랜으로 연결 하여 Wi-Fi존을
구축할 수 있으나 범위에 제한이 있어 이동시엔 연결이 종료되며 노트북처럼 생각
하시면 이해가 쉬울것 같습니다.
근래엔 이러한 Wi-Fi를 모바일 기기를 이용하여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순 있으나
이는 개인이 구축하는 부분이라 강제성이 전혀 없습니다
.개인과는 상반되게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광대역 Wi-Fi의 경우 거리의 제한이
상대적으로 넓으나,유료로 결제하여야 이용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런 답장을 보냈어요
위의 메일 내용은 소비자가 제품 구입할때 알아야 하는 내용 이지만
정작 그 내용은 거의 없다 볼수 있어요
에그라는 것도 이제 알았지만 정작 그 제품은 아이들이 선호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항상 가지고 다녀야 하고  4시간 밖에 사용하지 못하고 충전 시간은 길어 결국은 스마트 폰을 사는 것으로 결론이 나지요 주변에서도 이같은 경우가 종종 있지만 귀찮아서인지 항의를 하지 않나봐요

이 제품의 가격은 만만치 않습니다
힘들게 번돈이기도 하지만 가격만큼 좋은 제품이길 바랍니다
그리고 삼성직원들의 안일한 태도에 더 화가 납니다
어찌 판매처에서 따지라니요 그리고 멜 내용처럼
.(휴대기기의 사용법이나 이전 문의하신 Wi-Fi에 대한 문의는 온라인 고객지원에서
안내가 가능하나 판매에 대해선 관여하고 있지 않아 판매처에게 말씀하신 부분에
대한 수정을 강요할 수 없는 점 양해 바랍니다.)
 이 답변이 더 화가 납니다
그리고 삼성만 안되는게 다른 회사 제품들도 안된다고 하니
팔기만 하면 된다는 식의 무성의한 삼성의 태도에 힘없는 제가 이곳에
하소연 하니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첨부 파일 보냅니다 꼭 읽어 주시고 제가 잘못안거면 잘못안거라고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Wi-Fi 이용함에 있어 인지 부족하였던 부분이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재안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274 생활용품 전효주 2012-05-08
39272 생활가전 서윤진 2012-05-08
39271 휴대전화 김경근 2012-05-08
39270 서비스 윤예준 2012-05-08
39269 기타 최영석 2012-05-08
39268 휴대전화 이충걸 2012-05-08
39267 휴대전화 이충걸 2012-05-08
39266 생활용품 김은아 2012-05-08
39263 생활용품 최두은 2012-05-08
39262 서비스 이미소 2012-05-08
39260 기타 황보관 2012-05-08
39259 휴대전화 김시열 2012-05-08
39253 통신 이지은 2012-05-08
39249 휴대전화 황준하 2012-05-08
39247 기타 손영주 2012-05-08
39246 생활가전 아무개 2012-05-08
39245 생활가전 김팔섭 2012-05-08
39243 기타 조현선 2012-05-08
39242 기타 이진미 2012-05-08
39241 서비스 박현진 2012-05-08
39235 기타 김학석 2012-05-08
39233 기타 유현상 2012-05-08
39231 생활용품 오정식 2012-05-08
39229 식음료 박상이 2012-05-08
39227 휴대전화 오수지 2012-05-08
39224 digital 최현종 2012-05-08
39222 생활용품 강지숙 2012-05-08
39220 생활가전 송숙 2012-05-08
39217 통신 변준성 2012-05-08
39211 통신 홍정숙 2012-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