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인 (주)KT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기업인 (주)KT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규식
  • 조회수 : 1,180회
  • 작성일 : 12-03-30 00:38:49

본문

너무 너무 화가 나고 답답합니다.<BR>다름이 아니라, 제가 지금의 KT에서 영업중인 인터넷을 5년이상 사용중인 고객등급 매직 스타로 우수 고객으로 인터넷을 사용했읍니다.2011.10월경 케이블 교체작업을 해야 한다고 연락이 왔었는데 당시 일이 바빠 집을 늦게 들어가게 되었고 당시 전화가 왔을때 낮에는 부재중이고 바빠서 늦게 들어갑니다.라고 애길했읍니다.그러구 저두 바빠서 그렇게 넘어 갔읍니다,근데 집에와서 밤늦게 인터넷 사용할게 있어 해보니 일방적으로 중단이 되어 사용을 못하는 바람에 업무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했읍니다.그래서 담달 확인을 해보니 케이블이 교체가 안되어 그렇다고 일반적인 내용만 애길 하더군요,알고 보니 중단된지 수십일이 지난 상태였읍니다,너무 화가 나서 유선민원을 제기하면서 당장 해지 요청을 그때 당시 담당직원 이**씨한테 분명히 큰소리로 요청을 했읍니다.작년 연말이라 바빠서 당연히 해지가 된줄 알고 저는 2011.12.30에 sk인터넷에 새로 가입을 해서 지금껏 사용을 하고 있읍니다,근데 몇일전에 올레kt에서 청구서가 온걸 확인을 해보니 3월달까지 계속 매달 25일 결제일에 또박 27,760원을 자동이체 통장에서 뻔뻔하게 빼갔다는걸 알았읍니다,상식적으로 당시 유선상 민원을 제기 한 경우면 후에 확인전화라도 해야 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전화 한통화 없으면서 사용료를 매달 빼가는 경우가 어디있읍니까,29일 재 확인을 해 보니 담당직원 하**씨라는 분은 일관적인 사항은 애기를 하시고 근본적인 고객입장은 추후도 제가 봤을땐 고려가 없었읍니다, 이런경우가 그냥 일반적이고 아무 때도 발생할수 있다는 느낌을 받았읍니다,제가 봤을땐 저 말고도 똑같은 피해를 보신 분들이 많을 듯합니다,앞으로 더이상 이런 일이 발생이 안되길 바라며 말만 고객만족하는 건 아니다고 봅니다, 공사에서 민영화가 된건지 모르겠지만 이건 정말 대기업의 횡포며 보이지 않는 절도라고 합니다, 5개월동안 아무애기없이 매달 사용료를 빼가는 경우가 어디 있읍니까, 정부 산하 관련기관에서 확실한 감사와 제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며 추후 진행사항이 없으면 청와대신문고에 민원을 제기 할 예정이니 꼭 좀 앞으로 이런 일이 더이상 일이 나지 않게 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의 인터넷을 사용하시던 중 케이블교체작업을 한다며 임의대로 인터넷을 중단시키고 해지처리된 줄 아셨는데 요금이 계속 빠져나가고 있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387 유통 김대경 2012-04-30
36385 기타 권민석 2012-04-30
36384 기타 박정협 2012-04-30
36382 기타 이승엽 2012-04-30
36381 건설 박성균 2012-04-30
36380 기타 이형우 2012-04-30
36379 생활용품 강신욱 2012-04-30
36378 생활가전 안종인 2012-04-30
36377 생활용품 김정훈 2012-04-30
36376 기타 우보욱 2012-04-30
36375 유통 최재봉 2012-04-30
36373 기타 김영일 2012-04-30
36372 기타 이종학 2012-04-30
36371 생활용품 윤정기 2012-04-30
36370 기타 임정식 2012-04-30
36369 기타 한다현 2012-04-30
36368 기타 강범석 2012-04-30
36367 통신 지혜선 2012-04-30
36366 기타 박정남 2012-04-30
36365 기타 배준호 2012-04-30
36364 생활용품 김명규 2012-04-30
36363 기타

처리

옥션
안병부 2012-04-30
36362 생활용품 수아비 2012-04-30
36361 기타 김동훈 2012-04-30
36360 유통 김정두 2012-04-30
36359 기타 지니 2012-04-30
36358 기타 이상윤 2012-04-30
36357 기타 정희준 2012-04-30
36356 기타 박재호 2012-04-30
36354 유통 최영철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