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밴드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브로드밴드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새롬네트웍스
  • 조회수 : 1,042회
  • 작성일 : 12-03-27 15:06:23

본문

브로드밴드 기업 인터넷을 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작년 6월에 설치하여 1월까지 이용을 하였으나 그기간동안에 통신 에러로 인하여 A/S기사분이 30번도 넘게 방문을 하였습니다.
그로인하여 회사 업무도 중단이 되어 많은 손실을 보았지만 그래도 참았습니다.
그런데 1월에는 너무 심하게 안되어 U+인터넷으로 변경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2월24일에 해지요청을 하였고 통신사에서도 장애문제이기 때문에 위약금 없이 해지가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한달이 넘도록 해지는 안되고 있고 영업소에 물어봤더니 저보고 본사에 알아서 민원 제기하라고 합니다.
유치할때는 웃으면서 유치하고 해지할때는 나몰라라하는 브로드밴드 본사와 영업점에 치가 떨립니다.
제발 해지좀 할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회사에서 사용하시던 인터넷상품의 해지가 제대로 이뤄지지않아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360 유통 김정두 2012-04-30
36359 기타 지니 2012-04-30
36358 기타 이상윤 2012-04-30
36357 기타 정희준 2012-04-30
36356 기타 박재호 2012-04-30
36354 유통 최영철 2012-04-30
36353 기타 손영탁 2012-04-30
36352 기타 오창훈 2012-04-30
36351 생활용품 김봉주 2012-04-30
36349 기타 조주형 2012-04-30
36348 기타 jotjdgml 2012-04-30
36347 기타 권소현 2012-04-30
36346 기타 심재윤 2012-04-30
36345 기타 양우진 2012-04-30
36344 생활용품 나경민 2012-04-30
36343 기타 이미현 2012-04-30
36342 기타 권현우 2012-04-30
36341 기타 이승진 2012-04-30
36340 건설 김준범 2012-04-30
36339 기타 권오진 2012-04-30
36338 건설 임용성 2012-04-30
36337 기타 김훈 2012-04-30
36336 생활용품 채서라 2012-04-30
36335 기타 김장섭 2012-04-30
36334 생활용품 강호봉 2012-04-30
36333 기타 백두현 2012-04-30
36332 기타 심성진 2012-04-30
36331 자동차 한상배 2012-04-30
36330 기타 이석준 2012-04-30
36329 유통 노종호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