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오쇼핑 오배송 반품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 오쇼핑 오배송 반품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
  • 조회수 : 422회
  • 작성일 : 12-03-09 17:19:19

본문

2011년 11월 중순 좀 넘어서 CJ 오쇼핑에서 의류 주문했었습니다. 중국에 있는 친구가 필요하다 그래서 주문해서 보내줬는데 중국에 도착해 보니 싸이즈가 오배송 된겁니다. 그래서 바로 CJ 쪽에 전화를 했죠. 반품요청한다고, 또 물건이 해외에 있으니 언제 받아볼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고 얘기 했었거든요. 그때 CJ 측의 태도는 "당연히 반품 가능하며 언제 보내주셔도 상관없습니다. 오배송이니 당연히 해드려야죠. " 였거든요.
운이 안좋은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는데 1월 말에야 물건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간 한국세관에 걸려서 다시 중국에 반송됐다 재 입국까지 하면서요.  여튼 받고나서 CJ 에 전화해서 보낸다 그랬더니 택배아저씨 보내겠다고 했거든요. 저희는 평일 직장 나가니 근처 편의점에 반품건을 놓고 출근 했습니다.
근데 또 사건이 터졌습니다. 반품 가지러 온 아저씨가 전화와서 하는 얘기가 물건이 없다는거에요 편의점에.
돌아버리는 일이죠. 아무리 찾아봐도 없었습니다. 편의점 직원도 당연히 모른다 그러고. 그날은 그래서 다른 택배기사가 가지고 갔겠지, 잘못 가지고 간 걸 알면 연락 오겠지.. 라고 생각하고 넘어갔거든요.
근데 물건은 한달째 아무런 소식도 없었습니다. 그 와중에 CJ 민원부서 뭐 김수진 팀장이라고 자칭하는 사람이 전화와서 물건 어떻게 됐냐고 여러번 물어봤거든요. 그래서 물건 없어졌으니 찾을 때까지만 기다려달라고 요청해서 그쪽에서도 동의했거든요.
2월 말에 다른 택배 받으러 편의점에 갔더니 그 물건이 있는거에요.. 어떻게 된 영문인지도 모르는채...
생각할 겨를도 없이 바로 또 CJ 에 전화했죠, 물건 찾았으니 보내도 괜찮겠냐고요. 그때까지도"당연히 보내주시면 처리 해 드리겠습니다." 라고 해서 보냈거든요. 
문제는 받은 다음부터입니다. 민원부서 김수진 팀장인지 하는 사람이 또 전화가 왔더라구요. 죄송한테 시간이 너무 오래 지나서 반품 안된다구요! 그냥 다시 저희한테 보낼테니 그리 알라고 하더라구요..
저희 입장에서는 진짜 완전 어이없습니다. 물건 하나 사서 중국에 보내서 싸이즈가 오배송 됐다 그래서 또 한국 원화로도 4만원 넘게 지불하고 또 물건을 보내와서.. 어렵게 사라졌던 물건을 찾아서 보냈더니 인젠 반품 안되니 아무한테 얘기해도 소용없다고 얘기하더라구요.
그동안 오배송부터, 언제 보내도 당연히 처리해준다, 기다려주겠다... 나중에는 "고객님, 저도 CJ를 위해 일하는 만큼 누구 편을 들겠습니까?" 라는 말과 함께 그냥 반품 포기하라 그럽니다.
소비자 민원상담에 전화해도, CJ에 전화해도 또 그 똑같은 사람이 전화와서 똑같은 얘기만 합니다. 어디다 얘기해도 소용없으니 그냥 돌려보내겠다구요.
어이없습니다. 어떡해야 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의류주문후 해외에있는 친구분께 보내드렸는데 사이즈오배송으로 반송하는 과정에서 잠깐분실 되었다가 다시 찾아서 보냈는데 기간오래 걸려도 처리해준다고 해놓고 뒤늦게 처리거부 하고 있어서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850 통신 김은절 2012-03-20
24844 통신 김인중 2012-03-20
24842 기타 박명하 2012-03-20
24833 통신 김진우 2012-03-20
24821 생활용품 이지우 2012-03-20
24816 생활용품 임현주 2012-03-20
24815 기타 권영칠 2012-03-20
24812 생활용품 임종현 2012-03-20
24808 통신 김부환 2012-03-20
24804 기타 정하림 2012-03-20
24803 식음료 조예원 2012-03-20
24801 기타 윤희정 2012-03-20
24797 생활가전 박용근 2012-03-20
24792 기타 김경혜 2012-03-20
24789 식음료 박소형 2012-03-20
24788 건설 김은숙 2012-03-20
24787 기타 남석모 2012-03-20
24786 생활가전 최낙범 2012-03-20
24784 통신 최낙범 2012-03-20
24757 digital 김기홍 2012-03-20
24750 식음료 정수란 2012-03-20
24749 기타 이지혜 2012-03-20
24748 생활용품 김종민 2012-03-20
24747 기타 김현영 2012-03-20
24746 기타 김현영 2012-03-20
24745 digital 조진 2012-03-20
24744 기타 류혜진 2012-03-20
24743 기타 이기현 2012-03-20
24742 기타 최정희 2012-03-20
24741 금융 유병권 2012-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