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입니다. 먼곳에서 너무 답답해서 보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뉴질랜드 입니다. 먼곳에서 너무 답답해서 보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양
  • 조회수 : 1,229회
  • 작성일 : 12-07-25 14:03:30

본문

너무 화가 나지만 참고 글을 올립니다.
해외주소가 입력이 안되어 저희 시택주소를 적었습니다.
여기는 뉴질랜드입니다. 먼곳에서 하소연 할데는 없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저는 대웅압력밥솥 쿠첸을 산 소비자입니다.
몇달전 저의 아는 한국인이 한국에 갔다가 쿠첸압력밥솥을 사 가지고 들어왔습니다.
저와 또 다른 가족이 밥맛을 보고 괜찮아서 저희와 다른 가족도 구입을 했습니다.

묵직한 다이아몬드 솥 좋더군요
영양찜도 무척 만족드스러웠습니다.
....

하지만 그러면 뭐합니까
밥솥 뚜껑 하단에 있는 부품이 플라스틱으로 돼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찜 요리를 하고 나니 그 부품에 금이 가더리 지금은 부식되기까지하고
오늘은 떨어져 나갔습니다.
저희 같은 평범한 사람도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이 그 뜨거운 열을 내야하는곳에
플라스틱 부품을 썻는지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우리집만 그러면 제가 잘못 사용했거니 하겠지만
문제는 먼저산 그집과  나중에 저희와 같이 산 다른 집도 같은 부위의 부품이
금이가고 망가져 버렸습니다.

해외에 사는 동포로 세집이나 같은 문제가 생기니 너무 화가 나네요.
그것도 웅진압력밥솥중에서도 거의 비싸고(30만원넘는) 잘 나가는 제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말 답답해서 적습니다. 세집모두 어이가 없어합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해외동포로 점점 발전해 나가는 한국을 보며 한국이 자랑스럽지만 이럴땐..

명쾌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모델명 : 쿠첸IH압력밥솥 WHA-LX1000ID 구입1년미만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1년도 안되 밥솥의 하자로 사용을 제대로 못하고 계시다니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가전제품 보상수리기준에 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이내(1년)에 동일하자에 대하여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고장이 재발(3회째)한 경우 또는 여러 부위의 고장으로 총4회 수리받았으나 고장이 재발(5회째)한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그러나 그외 보상 등은 객관적인 피해의 입증이 어렵고, 쌍방간의 합의점 도출에 한계가 있어 소액심판 등 민사재판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399 기타 함정식 2012-04-09
30396 건설 유영일 2012-04-09
30395 기타

처리중

의류환불
박순옥 2012-04-09
30392 생활용품 유동완 2012-04-09
30391 기타 김영화 2012-04-09
30390 기타 황효진 2012-04-09
30389 기타 정수빈 2012-04-09
30388 생활용품 이수영 2012-04-09
30384 기타 이현정 2012-04-09
30382 생활용품 김희정 2012-04-09
30381 통신 성충진 2012-04-09
30380 기타 김채령 2012-04-09
30379 생활용품 김희정 2012-04-09
30377 생활가전 김명숙 2012-04-09
30376 생활용품 박삼신 2012-04-09
30374 digital 반효정 2012-04-09
30373 기타 채일석 2012-04-09
30372 digital 유황락스 2012-04-09
30371 건설 정지혜 2012-04-09
30370 통신 김혜진 2012-04-09
30369 digital 박성준 2012-04-09
30368 건설 이다례 2012-04-09
30367 생활가전 하향희 2012-04-09
30366 digital 이원주 2012-04-09
30365 기타 황동현 2012-04-09
30364 건설

처리

**
이연승 2012-04-09
30363 건설 류정혜 2012-04-09
30362 기타 박소윤 2012-04-09
30361 digital 안병윤 2012-04-09
30360 digital 고정여 2012-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