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신용정보보호서비스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bc카드 신용정보보호서비스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윤정
  • 조회수 : 1,218회
  • 작성일 : 12-03-21 14:01:41

본문

3월 청구요금에 갑자기 청구된 비씨신용정보보호서비스!!
신청 한 기억도 없고 일년에 7,800원을 한번에 징수하는 서비스에 어이가 없어 bc카드사에 전화를 했더니 작년 1월에 제가 신청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3개월치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만 지금 해지하면 돌려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런 서비스 가입한 적이 없다고 하자 담당직원에게 전화가 가게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러고 한참후에 직원한테 전화가 와서는 제가 분명히 가입을 했다고 녹취록을 들려주었습니다.
말할 틈도 없이 책읽듯 '다다다' 자기 할만만 하는 카드 직원과 말 한마디없이 가만히 있다가  무료기간이 언제까지냐고 딱 한마디 제가 물었습니다.
녹취록을 다 듣고 유료로 자동 전환된다는 말을 제대로 공지도 해주지 않았다고 따지자 그건 따발총처럼 말한 한 부분에 유료인 서비스라는 내용이 있기에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또한 일년치를 한꺼번에 결제해야 한다는  내용 또한 없다고 하니 그건 월금액을 고지하였기에 또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더욱이 억울한것은 비씨카드사 청구서를 이메일로 신청했으나 일년 넘게 한번도 받아본 적이 없었습니다.
고객정보에 분명히 제대로 입력이 되어있으나 자기네가 잘 못 입력을 해 놨더군요..
그동안 청구서가 반송됐다는 말만하는데 고객 청구서가  왜 반송됐는지나 신경 쓸 것이지, 제대로 공지도 하지 않은 한달간만 무료서비스 제공해주는 척하면 서비스 가입시켜 지네 실적 올리기에 혈안이 된 bc카드사를 고발합니다!!

비씨신용정보보호서비스를 네이버에 검색하면 많은 피해사례들이 나옵니다 . 또한 고객들이  피해본다는 기사까지 있습니다.

제 가까운 지인은 이 서비스로 인해 사용하지도 않은 체크카드에 카드가 연체되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로인해 신용등급이 내려가기 까지 했습니다.
이런식으로 앞으로 계속 유지한다면 고객의 피해가 줄지 않을 것입니다.
조속히 개선되길 바랄 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카드사에서 가입하신적도 없는 서비스가 신청이 되어 요금이 발생되고있었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457 기타 김학섭 2012-05-01
37456 기타 정욱희 2012-05-01
37455 생활용품 손범호 2012-05-01
37454 digital 차승준 2012-05-01
37453 digital 김진우 2012-05-01
37451 기타 rhvvj 2012-05-01
37450 자동차 홍길동 2012-05-01
37446 digital 이재표 2012-05-01
37444 건설 김미경 2012-05-01
37436 건설 윤찬일 2012-05-01
37434 건설 김용구 2012-05-01
37431 생활가전 김문순 2012-05-01
37429 기타 서제화 2012-05-01
37428 기타 서제화 2012-05-01
37427 생활용품 권정순 2012-05-01
37426 통신 강혜진 2012-05-01
37422 digital 김은지 2012-05-01
37421 기타 전채영 2012-05-01
37419 식음료 김민선 2012-05-01
37418 기타 안나연 2012-05-01
37417 건설 이지은 2012-05-01
37416 식음료 박수빈 2012-05-01
37415 기타 윤은정 2012-05-01
37414 기타 김익태 2012-05-01
37413 기타 신민석 2012-05-01
37411 통신 박민형 2012-05-01
37409 기타 김유미 2012-05-01
37403 통신 하지영 2012-05-01
37401 건설 오은희 2012-05-01
37400 기타 정안숙 2012-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