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버거킹 이물질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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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오혜림
- 조회수 : 346회
- 작성일 : 12-03-19 22: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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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 쯤 먹었을까 햄버거에서는 0.2mm정도의 딱딱한 이물질이 나왔는데 깨물자마자 이가 너무 아파서
직원을 불러 얘기하니 "불고기 버거 팩트에서 나온 이물질 같다며 다른 버거로 바꿔주겠다고 얘기한 후 아프
면 치료를 받고 얘기를 하라고" 하였습니다.
다음 날, 치과에 가니 진단서에는 [ 상기환자는 2012년 3월 14일 버거킹에서 불고기 버거를 먹다가 하악 좌
측 1대구치가 distal(말단부)쪽이 금이가서 아프셔서 내원하셨습니다. 진찰 결과 일단 온레이를 하여
야 할 것으로 보이며, 예후 불량시 신경치료와 기둥 크라운 가능성이 있습니다. ]라고 씌여 있었습니다.
5일이 지나도 성분 검사 결과가 나오지 않자, 대전 버거킹 관할 과장에게 전화를 하니 성분 검사를 아직도 하
고 있는 중이라며 미안한 말도 없이 다짜고짜 기다리라며 화부터 냈습니다.
치료를 하고 있는 중인데 치료값만 해도 만만치 않습니다.
대기업인 버거킹에서 이런 안일한 태도로 고객을 대응한다는 것이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대려 화내고 따져야 할 사람은 고객인데 입장이 바뀌어도 한참 바뀐 것 같습니다.
대기업의 이런 안일한 태도를 고쳐야 하기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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