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에어백 (2011년 아반떼 MD)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자동차 에어백 (2011년 아반떼 MD)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용직
  • 조회수 : 397회
  • 작성일 : 12-03-09 21:37:03

본문

신호대기중 음주차량이 와서 차량 앞부분을 충돌을 하였습니다.
다행이 탑승자 전원 큰 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의 앞부분이 대파되는 사고 였습니다. 사고당시는 경향이
없어 몰랐는데, 정비소에서 보니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던겁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현대자동차 고객센터에 이 부분에 대해 얘기를 했더니,

차량이 정지 상태일때는 어떠한 경우라도 에어백이 터지지 않는다고 대답을 해두더군요. 더 어이가 없는것은
모든 차량이 그렇게 되어있고, 못믿겠으면 소비자 고발센터에 문의를 해보라는 대답이 오더군요.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차량의 큰 충격이 있을때 에어백이 터져 인명피해를 막는 것으로 아는데, 전혀 이런부분에 대한 정보는 전혀 알려지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더 큰 차량이, 더 빠른 속도로 왔다고 하면 정지상태 차량에 탑승한 운전자들은 손놓고 그 사고의 끔직한 피해자가 되라는 말과 같다고 생각이 되더군요.

어떠한 연유로 20km 이상 주행시에만 터지도록 만든 규격 및 규정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개인적으로의 생각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안전을 책임지는 시설이면 어떠한 경우에서든 그 역할을 해야된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충돌사고시 에어백이 작동을 않해 많이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에어백 전개조건은 충돌 위치, 충돌 각도, 충돌 속도 등 여러 가지 요인을 감안하여 작동됩니다. 정면충돌이 아닌 사면충돌, 충돌속도 약 30Km 이하, 전봇대와 같은 기둥과의 정면충돌 등의 경우에는 에어백이 전개되지 않으며 에어백 전개에 필요한 충돌 값과 실제 충돌 값의 비교 및 차량 외관의 충돌상태를 통한 충돌 각도 등을 조사하여 에어백이 전개되어야 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전개되지 않았다면 자동차 제작사를 상대로 피해구제 청구가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262 기타 이주향 2012-03-21
25261 통신 이성훈 2012-03-21
25258 통신 송호진 2012-03-21
25257 자동차 오희경 2012-03-21
25256 통신 최규선 2012-03-21
25250 기타 김사욱 2012-03-21
25249 기타 주선영 2012-03-21
25248 생활가전 김주영 2012-03-21
25247 생활용품 천성길 2012-03-21
25244 기타 이광민 2012-03-21
25243 기타 양민혜 2012-03-21
25242 기타

처리

**
유선옥 2012-03-21
25241 기타 강원경 2012-03-21
25240 생활용품 박현정 2012-03-21
25239 기타 강원경 2012-03-21
25238 기타 이인선 2012-03-21
25237 기타 이연주 2012-03-21
25236 통신 이상협 2012-03-21
25235 기타 김태호 2012-03-21
25234 기타 유경미 2012-03-21
25233 기타 고성희 2012-03-21
25232 생활가전 이혜정 2012-03-21
25231 생활가전 양연수 2012-03-21
25230 기타 전용민 2012-03-21
25229 생활용품 박현정 2012-03-21
25228 생활가전 남기정 2012-03-21
25227 해결&감사글 정인용 2012-03-21
25226 통신 황현경 2012-03-21
25225 해결&감사글 이명진 2012-03-21
25224 식음료 최복규 2012-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