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욕하는 배달기사 이름과 전화번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욕하는 배달기사 이름과 전화번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위연
  • 조회수 : 407회
  • 작성일 : 12-03-16 15:00:08

본문

당사자랑 연락을 ㅎ취해도 받지 않네요..대한통운측에서도 연락이 없고..
대한통운 배달기다는 이 아저씨밖에 없어서 이 아저씨가 계속 물품을 배달할건데 똑 바로 배달을 할것 같습니까? 010-5585-0606 이름은 정종문 이에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글(299253)이 접수되어 처리중에 있습니다 업무상 혼돈을 피하고자 처리로변경되는점 오해없으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192 생활가전 박보람 2012-03-21
25189 기타 사공은 2012-03-21
25182 통신 최경진 2012-03-21
25180 통신 민병춘 2012-03-21
25179 기타 강미숙 2012-03-21
25178 기타 이도완 2012-03-21
25177 통신 이인수 2012-03-21
25175 기타 김개념 2012-03-21
25174 생활용품 박해동 2012-03-21
25173 생활가전 정미경 2012-03-21
25171 유통 남현욱 2012-03-21
25170 기타 이정은 2012-03-21
25169 생활용품 박해동 2012-03-21
25168 생활가전 장두희 2012-03-21
25166 기타 이건우 2012-03-21
25162 기타 최연서 2012-03-21
25160 기타 박준희 2012-03-21
25158 통신 유연주 2012-03-21
25157 생활가전 정은숙 2012-03-21
25155 digital 김용선 2012-03-21
25154 기타 윤혜정 2012-03-21
25151 기타 김경은 2012-03-21
25150 통신 김창남 2012-03-21
25149 기타 부혜진 2012-03-21
25148 기타 부혜진 2012-03-21
25146 유통 유승찬 2012-03-21
25144 생활용품 이정우 2012-03-21
25142 통신 박동률 2012-03-21
25141 기타 불만 2012-03-21
25139 생활용품 박시아 2012-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