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에서 허락 없이 돈을 빼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에서 허락 없이 돈을 빼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David H
  • 조회수 : 1,713회
  • 작성일 : 12-09-25 10:15:42

본문

웅진코웨이에서 2달전에 메트리스 케어렌탈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2달후인 어제 전화가 왔더군요

다시 또 서비스 받으실 생각 있으시냐고.

청소한지 얼마 되지 않아 깨끗한 상태라 다음에 받는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헌데 갑자기 문자메세지가 왔습니다.

체크카드에서 돈이 인출되었다고.

메시지를 보니 웅진 코웨이에서 돈을 빼갔습니다.

어떻게 기업에서 동의 없이 고객에 돈을 마음대로 인출 할수있습니까?

단한번 서비스 받았을때 체크카드로 결제 했는데

CMS결제로 입력시켜 함부로 돈을 인출한다는게 말이 되는 이야기 입니까?

바로 해당 부서에 전화를 하니 출금실수는 죄송하다고 하지만

회사 방침상 돈은 2주일수 돌려주겠다고 합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소비자 피해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841 금융 유승표 2012-04-14
31840 생활가전 이지현 2012-04-14
31839 기타 정미영 2012-04-14
31838 통신 임현미 2012-04-14
31837 통신 임현미 2012-04-14
31836 digital 주종언 2012-04-14
31835 건설 류동준 2012-04-14
31834 기타 김인화 2012-04-14
31833 통신 기경환 2012-04-14
31832 기타 박경진 2012-04-14
31831 기타 황수진 2012-04-14
31816 건설 김추현 2012-04-13
31803 생활용품 이욱 2012-04-13
31801 자동차 신경민 2012-04-13
31798 통신 강상현 2012-04-13
31797 digital 박태곤 2012-04-13
31793 기타

처리중

문의
양행숙 2012-04-13
31791 기타 김두철 2012-04-13
31782 건설 김정태 2012-04-13
31781 자동차 이현석 2012-04-13
31780 생활용품 이진섭 2012-04-13
31777 digital 유선숙 2012-04-13
31761 통신 석은옥 2012-04-13
31746 생활용품 김성옥 2012-04-13
31738 통신 신용희 2012-04-13
31736 건설 성수미 2012-04-13
31735 digital 이동직 2012-04-13
31733 건설 박희정 2012-04-13
31729 생활가전 최원석 2012-04-13
31725 건설 하태영 2012-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