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스" 교환 환불 안돼는 어처구니없는 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탐스" 교환 환불 안돼는 어처구니없는 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준행
  • 조회수 : 192회
  • 작성일 : 12-04-04 16:03:36

본문

"쿠팡" 이라는 쇼핑몰에서 "탐스"라는 메이커의 이름이 달린 신발을 샀다.( 3월 21일)

신발을 받고 신어 봤더니 사이즈가 맞지 않았습니다.

저는 교환을 하기위해 몇번의 공지사항을 읽고 사유서를 넣어 그대로 우체국에 붙여서 보냈습니다.

하지만 판매측에서는 교환이 안됀다더군요...

상자가 테이프로 감싸있어 상품교환이 안됀다는 어처구니없는 말을들었습니다....

공지사항에는 어디에도 상자가 회손돼면 교환이 안됀다는 말이 없었습니다.

판매자측에선 또다시 "상자도 상품입니다. 그것을 회손하셔서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라는

하더군요..

저는 그래서 공지사항을 다시 읽었습니다. 하지만 공지사항에는 상자까지 상품이란 말이없거니와

정작중요한 신발에 아무런 상처하나없이 보냈습니다. 하지만 판매측에선 또다시 "당연한것이기에

저희는 공지사항에 적어두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위에 있는 친구들에게 물어봤습니다. "너넨 상자까지 상품이라고 생각해?" 라고

친구들은 " 잘모르겠다"고만 말하더군요.. 그래서 판매측에 제가 말했습니다"들으셧나요..

당연한 것이라면서요"라고요.

또다시 판매자측은 "그렇군요.. 하지만 저희 매장에서는 상자까지 상품으로 보기에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라고 만 계속 하더군요...

저는 "다른 매장에서는 상자를 안가져가도 바꿔주는데 왜 상자를 중요하게 여기십니까?,,, 정작 상품은

하나도 회손돼지도 않았는데요.." 라고해도 "저희는 상자가 상품으로 보기에 그걸 회손해서 교환환불이

돼지 않습니다."라고만 계속합니다..

저는 직원과는 말이 통하지않는 것 같아서 직원 상사 전화번호를 달라했지만 거부하더군요...

기분이 몹시 나뻤습니다.

상자 값도 물어주겠다고 했지만 그것도 소용이 없다고 안됀다고만하더군요

내용물만 바꿔달라고해도 마찬가지였죠(그렇다고 테이프가 막 여기저기 붙어있는것도아닙니다.깔끔하

게 붙여져있습니다.)


그신발이 싼것도 아니여서 정말 분이 터지고 속이 썩어버릴것같습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신발사이즈가 맞지않아 교환요청했는데 박스훼손으로 불가하다고 하여 어이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박스가 훼손된 경우에도 박스 훼손이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내용이라면 사전에 소비자에게 설명해야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며, 더욱이 영업사원이 박스를 폐기하였다면 박스훼손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다고 할 것입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496 건설 이상구 2012-04-24
34495 기타 이진석 2012-04-24
34489 식음료 한진희 2012-04-24
34488 기타 백효정 2012-04-24
34485 기타 정은진 2012-04-24
34483 기타 최미 2012-04-24
34469 통신 박영애 2012-04-24
34465 기타 최새별 2012-04-24
34462 기타 최새별 2012-04-24
34457 기타 장현일 2012-04-24
34456 자동차 김용태 2012-04-24
34453 digital 한기정 2012-04-23
34450 기타 강영미 2012-04-23
34448 통신 이은성 2012-04-23
34446 통신 성영주 2012-04-23
34443 통신 원효재 2012-04-23
34441 기타 김용선 2012-04-23
34440 건설

처리

**
강익 2012-04-23
34437 유통 조영철 2012-04-23
34434 digital 임윤성 2012-04-23
34432 생활가전

처리

**
김종섭 2012-04-23
34427 유통 이송이 2012-04-23
34426 기타 고지윤 2012-04-23
34420 기타 성효주 2012-04-23
34419 digital 한상익 2012-04-23
34412 digital 권옥겸 2012-04-23
34409 기타 이국희 2012-04-23
34402 통신 임창한 2012-04-23
34401 기타 김재중 2012-04-23
34400 digital 유종수 2012-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