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카이스트 카매트 물품3개중 2개를 오배송하고 소비자에게 이양반아 하는 업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이없는 카이스트 카매트 물품3개중 2개를 오배송하고 소비자에게 이양반아 하는 업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지훈
  • 조회수 : 169회
  • 작성일 : 12-04-04 11:00:21

본문

3.26일 K5 1개 YF 2개 총 3개의 물품을 구입하였으며 그중 YF 두개의 물품이 불량 이었습니다. 한개는 고리가 너무 뒤쪽으로 뚫려있어서 장착시 시트카 앞으로 밀리는 상황이며 한개는 YF 박스에 K5용 매트카 동봉되어서 도착했습니다. 처음 받았을 당시 전 제품을 개봉해보지 않아서 몰랐지만 3개중 2개가 잘못 배송되어 왔습니다. 이를 판매자측인 11번가 딜러에게 교환요청을 했는데 교환해주는데 본사측에서 연락이 갈거다라고 하여 본사 담당자라는 분이 전화가 왔습니다. 근데 제품이 잘못보내진것이 아니고 물품구입시 LPG용이라고 기입을 안한 구매자의 잘못이다라고 처음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구입 사이트 확인했는데 전혀 그런 내용은 없고 차종과 연식만을 기록하게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 없다고 말씀드렸더니 맞교환 되어야 한다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지금 일단 차량에 장착 되어 있으니까 차량 들어오면 보내드리겠다라고 했죠. 왜냐면 저는 렌트카에 근무하고 있어서 일단 차량에 대충 끼워 넣어서 차량을 대여한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그랬더니 교환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합의를 보려고 물품3개중에 2개가 잘못배송 되었으니 해달라고 했죠. 그런데 그 전화오신분 이야기가 물품 한개 잘못배송 될 수도 있는데 사용하였다고 절대 불가라고 하시는 겁니다. 3개중 2개가 오배송이면 이건 큰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저는 저희 렌트카 기업이미지 개선을 위해서 카이스트 카매트를 도입하였고 카이스트 카매트를 장착해서 대여하고 있다고 광고중인데 물품이 오배송 되는 바람에 기업이미지 실추와 영업적 손실을 입었습니다. 그래서 그럼 사용한 부분에 대해서는 금액을 지불 하겠다 그 대신 제가 격은 영업적 손실을 배상해라 했더니 이양반아~ 물품하나 잘못 간거 가지고 무슨 손해배상이냐~ 니 맘대로 해라 라고 이야기 하더니 전화를 끝더군요
이런 몰상식한 업체가 있는지 참 어이가 없습니다.
아직도 이런 업체가 있다는것은 참 부끄러운 현실이며 이를
정식으로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매하신 제품이 잘못 배송이 되어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 등을 공급받은 날 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 등을 할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633 기타 임미화 2012-03-22
25632 통신 유여정 2012-03-22
25631 기타 세입자 2012-03-22
25630 기타 임정란 2012-03-22
25629 기타 박인혜 2012-03-22
25626 기타 입주자 2012-03-22
25625 기타

처리

**
최창영 2012-03-22
25623 digital 유성호 2012-03-22
25621 기타 이훈정 2012-03-22
25617 통신 김순옥 2012-03-22
25615 기타

처리중

상수도
정일수 2012-03-22
25614 통신 최병우 2012-03-22
25609 생활용품

처리중

천기저귀
길우남 2012-03-22
25608 건설 김정환 2012-03-22
25601 digital 김동엽 2012-03-22
25600 기타 송국빈 2012-03-22
25596 기타 이애라 2012-03-22
25594 기타 김형철 2012-03-22
25592 해결&감사글 오정애 2012-03-22
25591 건설 손지나 2012-03-22
25578 기타 김민정 2012-03-22
25574 digital 배건일 2012-03-22
25570 기타 신동윤 2012-03-22
25569 통신 양경미 2012-03-22
25567 기타 박혜리 2012-03-22
25560 기타 이충구 2012-03-22
25548 생활용품 박현진 2012-03-22
25546 통신 이혜림 2012-03-22
25540 digital 이봉철 2012-03-22
25539 통신 박용주 2012-03-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