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소비자 과실로 넘겨버리고 유상 a/s처리되는 실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조건 소비자 과실로 넘겨버리고 유상 a/s처리되는 실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윤석
  • 조회수 : 171회
  • 작성일 : 12-04-25 14:39:14

본문

수고 많으십니다
휴대폰 a.s때문에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모토로라(아트릭스)제품을 쓰고 있는데 간혈적으로 터치가 안되고, 중복으로 터치가 되고, 터치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
대구 a/s센터를 찾아갔습니다.
휴대폰을 열어 안에 메인보드쪽을 보더니 이거는 유상처리가 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떨어트린 흔적이 있다는 겁니다."이렇게 말을하면서요.
 (구매는 6개월 지났습니다)

사람이 쓰면서 휴대폰을 안떨어뜨린경우가 몇 있습니까?
그렇다고 제가 휴대폰을 집어 던지는것도 아니고,
휴대폰 판넬이 깨진것도 아닙니다.

여기서 불만인 사항은 저도 네비 a/s를 하는 사람입니다
터치가 불량인거랑, 기계안에 메인보드랑은 상관이 없습니다.

터치가 완전히 안되는 경우는 메인보드cpu상관일 수도 있지만
터치가 안되는것도 아니고 간혈적으로 안되고 일부 프로그램에서 안되는 증상, 이건 프로그램 오류일수도 있겠고,
터치불량일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터치가 불량이면 1년안에 무상 보증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그것이 합당하기 때문입니다.


센터에서는 확인도 제대로 안하고 무조건 기계를 열어봐야 안다면서,
기계안에 메인보드, 그리고 그 부품을 감싸고 있는
보호망 그부분이 조금 변형이 되었다고 무조건 유상 a/s라고
말을 합니다
불량 내용은 터치불량이라 말을 하면서요.

그러면 터치불량이면 보증기간안에 무상처리되어야 하는 as품목입니다.
그런데 왜 메인보드안에 충격흔적이 있다면서 손님한테 소비자
과실로 넘기고,유상a/s로 넘기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몇번을 물어봤지만 회사방침이 어쩌고, 소비자과실이라고, 이렇게만 말하는 겁니다.

불편함을 안고 쓸려고 하지만 이건 도저히 아니라고 생각해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a/s센타에서도 터치불량이라고 판정했듯이,
이렇게 된이상 저는 휴대폰을 무상a.s받아야 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08539&page=1&sm=2&kw=%C3%D6%C0%B1%BC%AE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477 기타 박광임 2012-04-30
36476 생활가전 김영옥 2012-04-30
36475 기타 고명규 2012-04-30
36473 기타 박율기 2012-04-30
36470 유통 김훈 2012-04-30
36469 기타 김승철 2012-04-30
36467 생활용품 류현환 2012-04-30
36466 기타 이호연 2012-04-30
36463 기타 이성혁 2012-04-30
36455 기타 조성희 2012-04-30
36450 기타 강남규 2012-04-30
36447 기타 김형준 2012-04-30
36445 기타 김주상 2012-04-30
36444 통신 정태수 2012-04-30
36443 생활용품 조영미 2012-04-30
36441 건설 임용성 2012-04-30
36439 기타 김춘호 2012-04-30
36438 기타 박상욱 2012-04-30
36437 건설 안재현 2012-04-30
36436 기타 심성우 2012-04-30
36435 기타 이주효 2012-04-30
36434 기타 함대근 2012-04-30
36433 건설 송기택 2012-04-30
36432 생활용품 한정엽 2012-04-30
36431 유통 이승렬 2012-04-30
36429 digital 김근현 2012-04-30
36424 기타 심은정 2012-04-30
36423 기타 조현우 2012-04-30
36420 기타 최진회 2012-04-30
36416 기타 강경식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