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한빛까운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전 한빛까운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지연
  • 조회수 : 525회
  • 작성일 : 12-03-26 11:21:39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병원일에 종사하고있는 한 여성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대전에 위치한 한빛까운사라는 곳을 고발하기위해 글을 올립니다.
병원이 처음 오픈한 8월즈음 한빛까운사라는 유니폼업체에서 직원들 유니폼을 맞췄는데요,
한빛까운사에서 실장님이라는 분이 오셔서 너무친절하고 상냥하게 맞이해주시면서 사이즈를 맞춰서 가셨어요. 유니폼비용은 아래,위로 반팔1벌과 코사지까지 하여 총12만원 금액이었구요. 유니폼을 맞춘 후 보름정도 지나고 아래,위 한벌씩 갖다주시곤 코사지는 조만간 보내주신다하면서 깜깜무소식이었습니다.
한두달쯤 지났나.. 한빛까운사 직원분이라고하시면서 이상한 코사지를 가지고오셨는데.. 저희한테 만들어준다고하였던 코사지와는 전혀 다른것이었습니다. 그냥 끝으로 리본만 만들어서 가져오심-_-;;
본래 말했던것과는 너무다르고, 도저히 착용할수없는 괴상한코사지를 돌려보내고, 한빛 실장님과 다시통화를하니~ 미안하다하시면서 다시만들어 보내주신다고하곤.. 6개월이 지났습니다.
지금은 전화도 안받고, 갖다준다.보내준다 하면서 자꾸 피하고있습니다. 아무리 바쁘고, 귀찮아도 이미 다 결제된 부분이고, 약속을 지켜주어야하는거 아닙니까? 제 핸드폰이나 병원전화로 연락하면 전화안받고,
다은핸드폰으로 하면 전화받고, 받으면 내일 꼭 갖다드릴께요~ 하고 또 잠수타고..지금 7개월째입니다.
저희병원이 직원이 몇 안된다고하여, 돈이 안되니 대충해주는 정말 양심없는 업체라 생각합니다.
유니폼 제작시 세금계산서와 계좌입금내역 다 가지고있으니,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요. 보내드릴께요.
이런 양심없는 업체들은 처벌받아야 마땅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근무하시는 병원의 유니폼을 주문제작하시고 지급받기로 하신 코사지의 지급이 차일피일 미뤄지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계약당시의 계약서를 근거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계약이행을 촉구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사업자의 계약 불이행에 대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382 유통 정혜미 2012-03-29
27380 생활용품 박승용 2012-03-29
27374 기타 강선희 2012-03-29
27372 기타 원대형 2012-03-29
27366 생활용품 이정란 2012-03-29
27364 기타 이선미 2012-03-29
27360 기타 김경민 2012-03-29
27356 digital 박대희 2012-03-29
27351 기타 하종희 2012-03-29
27348 기타 박혜림 2012-03-29
27347 통신 조민근 2012-03-29
27346 기타 이지영 2012-03-29
27345 digital 이형숙 2012-03-29
27344 digital 장희수 2012-03-29
27343 digital skㅡㅡ 2012-03-29
27342 기타 김미경 2012-03-29
27341 기타 박성진 2012-03-29
27340 자동차 신미나 2012-03-29
27339 digital lg전자싫어 2012-03-29
27338 생활가전 하제연 2012-03-29
27337 건설

처리중

대리운전
김명자 2012-03-29
27336 통신 홍종원 2012-03-29
27335 건설 김영희 2012-03-28
27334 건설 김영희 2012-03-28
27333 digital 박준민 2012-03-28
27332 생활가전 김진영 2012-03-28
27331 digital 유연희 2012-03-28
27328 통신 선한걸 2012-03-28
27325 기타 이수진 2012-03-28
27318 기타 윤영미 2012-03-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