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새봄여성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천 새봄여성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미
  • 조회수 : 533회
  • 작성일 : 12-03-18 21:06:42

본문

전2월2일 계류유산후새봄에서 수슬을하였고 또바로 임신반응이 나와서 새봄을 다시찻았습니다<BR><BR>그때 병원애서도 정찬영 원장님도임신은 맞다고 그러나 초음파에 잡히지 않으니 피검사를 해보자고하여<BR><BR>피수치가1527이 나왔습니다...그리고 다음날 제담담의사 도**원장님을 다시찻을때 두번째 피검사를 하여ㅛ고 피수치는1447이 나왔습니다..<BR>제 담당선생님께서는 임신이 절대아니고 태반에 암일수도 있는데 16만명에 한면씩 걸릴수도 있는것이니<BR><BR>조직저사를 해봐야 한다고 정말 임신이 아니냐고 수차레물어봤음에도 불구하고 아니라고 하여 전 소파 재수술을 다시하였습니다...<BR><BR>수술하고 집에와서도 영개운치 않은 맘은 들었지만 선생님이 말씀이 맞겠지하고 일주일을 기다렷습니다<BR><BR>혹시나 암이면 어쩐지 하고 불안한 마음을 떨치수도 없어 잠을 제대로 자지도 못하고 그렇게 일주일 보내고 전화로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임신이 맞으셧내요...<BR>이러시는겁니다...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알았습니다<BR><BR>그다음날 바로 선생님을뵙고 상담을 하는데 그제와서 자연유산일수도 있다고 몸에 암런 변화도 없었습니다<BR><BR>첫째 유산댈때와는 다를게 출혈도 없었고 혹시 또 유산댈까봐 정말 조심했었는데 임신아니라고 해놓고 조직검사결과 임신이였다고 하면 전 뭐라고 해야하는지요??<BR><BR>전지금도 혹시 건강하게 나올수 아이를 지운건아닌지 하는마음에 직장도 못나고 밥도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있습니다..<BR>일주일을 집에서 곰곰히 생각해봐도 너무 억울한것같고 진실을 알아야 하기에 일주일만에 이렇게 고발을 하게 되었습니다...<BR>의료에 대한 지식이없어서 억울하게 당한는것은 아닌지 하는마음이 너무앞섭니다..<BR><BR>그날 전 선생님과상담 녹음을 해놨습니다..그리고 의료차트도 복사해서 갖고 있습니다<BR><BR>그냥 넘어가기엔 억울하게 떠나보낸 생명도 ...그리고 정신적 고통에서 벗어나고픈 마음뿐입니다..<BR>제 억울한 사연에대한 조사를 철저히 해주길 바랄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천 새봄여성을 고발합니다....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408 생활용품 김다혜 2012-03-22
25407 기타 윤성빈 2012-03-22
25406 자동차 박근오 2012-03-22
25405 건설 김병섭 2012-03-22
25404 기타 김가애 2012-03-22
25403 자동차 김경민 2012-03-22
25402 기타 안수진 2012-03-22
25401 digital 김광식 2012-03-22
25400 식음료 주경만 2012-03-22
25399 digital 한수진 2012-03-22
25398 digital 한수진 2012-03-22
25397 유통 정선영 2012-03-22
25396 통신 홍성지 2012-03-22
25395 식음료 이동원 2012-03-22
25394 기타 이보영 2012-03-22
25393 통신 김보경 2012-03-22
25392 기타 이선영 2012-03-22
25391 기타 조해란 2012-03-22
25390 기타 류혜진 2012-03-21
25389 유통 이수원 2012-03-21
25388 기타 최지원 2012-03-21
25387 통신 이은하 2012-03-21
25386 기타 이지훈 2012-03-21
25385 식음료 김슬기 2012-03-21
25384 기타 이승수 2012-03-21
25383 통신

처리

1132
최미정 2012-03-21
25382 통신 최미정 2012-03-21
25381 유통 전지영 2012-03-21
25380 digital 장덕규 2012-03-21
25379 유통 전희라 2012-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