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배송도 안됐는데 배송완료입니다,,,아직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셜커머스 배송도 안됐는데 배송완료입니다,,,아직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우
  • 조회수 : 451회
  • 작성일 : 12-03-08 19:43:18

본문

쿠팡에서 나이키 운동화를 구매한 소비자입니다. 주문을 한지 3주가 돼가는데 아직 못 받았습니다. 더 웃긴건 쿠팡 홈페이지 정보란에는 제가 배송완료라고 돼있는겁니다.

그간의 히스토리를 요약합니다.

2일 금요일(주문한지 약 2주): 택배기사로부터 전화왔습니다. 집에 아무도 없다구요..약 150m 떨어진 곳에 저희 어머니 가게가 있으니 맡겨달라고 했으나, 거절 당했습니다. 따라서 제가 서울에서 일하다 갈 수도 없고, 택배기사의 양심도 믿지 않아 다른곳에 맡기지도 못하기때문에 반품 및 전액 환불 요청하고 쿠팡 직원에게도 문의했습니다. 하지만 상담원으로부터 토요일 다시 배송 해준다길래 알았다고 했습니다.

3일 토요일: 하루종일 기다렸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밤 9시 쯤 가게로 밥먹으로 간사이에 택배기사가 왔던거 같은데 전화도 하고 문자도 했다는데, 정작 저한텐 전화온거 없고, 문자 온거 없었습니다.

5일 월요일: 홈페이지에 배송완료 돼있어서 수정 요청하니, 택배회사로부터 수요일 "오전" 중으로 배송할테니 받을 수 있냐고 물어보더군요. 어머니가 그 시간에 계시길래 된다고 했습니다.

7일 수요일: 밤 6시 이후에 전화왔습니다. 집에 아무도 없다고..분명 오전에 온다고 해서 있다고 받을 수 있다고 했는데 밤늦게 와서 없냐고 물어보네요. 너무 기분도 나빠서 택배기사의 투정만 듣고 끊었습니다. 뭐라고 대꾸하고 싶지도 않더군요.

하지만 아직까지 이렇다한 답변도 못듣고, 홈페이지에는 배송 완료만 돼있네요..(어제 밤에 위건에 대해 쿠팡에 1:1 문의하였으나 답변이 없습니다)

여하튼 전 구매한지 약 3주가 다 돼갑니다. 이미 받고싶은 마음은 금요일 택배기사의 말투로 떠난지 오래이며 제가 구매한 품목에 대해서는 전액 환불 바랍니다.(이부분을 구매자의 단순변심으로 택배비를 내라고 하는데, 전 단순변심이 아닙니다. 완벽히 판매업체, 배송업체의 서비스 불만으로 반품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환불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적은 돈도 아니고 약 13만원되는 돈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하신 물품을 배송받지 못하시어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해진 날씨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333 기타 김일중 2012-03-21
25332 통신 김선홍 2012-03-21
25331 통신 한세희 2012-03-21
25330 기타 임우정 2012-03-21
25329 통신 김영만 2012-03-21
25327 digital 이귀형 2012-03-21
25326 기타 김윤아 2012-03-21
25325 생활용품 서동혁 2012-03-21
25324 통신 정승희 2012-03-21
25322 통신 임재희 2012-03-21
25321 통신 이나리 2012-03-21
25319 생활용품 노진 2012-03-21
25318 통신 김점순 2012-03-21
25317 기타 이보미 2012-03-21
25316 통신 최병수 2012-03-21
25311 통신 원은경 2012-03-21
25310 생활가전 장승용 2012-03-21
25308 기타 이진아 2012-03-21
25306 기타 임옥희 2012-03-21
25305 기타 이진우 2012-03-21
25304 생활용품 전대일 2012-03-21
25301 digital 김용민 2012-03-21
25299 통신 성낙구 2012-03-21
25293 생활용품 박명옥 2012-03-21
25292 식음료 민경아 2012-03-21
25289 통신 조서영 2012-03-21
25288 기타 강미숙 2012-03-21
25287 기타 신경숙 2012-03-21
25286 해결&감사글 정미경 2012-03-21
25285 통신 이방선 2012-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