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에 대한 답변입니다. - 헬씨원액기 - 위메이프 프라이스 고발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답변에 대한 답변입니다. - 헬씨원액기 - 위메이프 프라이스 고발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재화
  • 조회수 : 278회
  • 작성일 : 12-03-19 11:37:54

본문

헬씨원액기 클레임건으로 상의드린 안재화입니다. 다시 글을 올립니다.
3/15일 제게 주신 답변
“ -이미 사용을 하였고 성능상의 하자가 아니라면 무조건 환불을 요청하기엔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쥬서기와 믹서기 원액기 각기 특징이 있으며 즙을 착출하는 방식이 달라 믹서를 했을때와 양이 다를수있습니다 위 제보관련 해당 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좋은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답변 - 분명히 사용을 해야 알수 있는제품입니다. 이건 소비자에게 불합리합니다
무조건 사용을 했다고 하셨는데 사용을 해야 어느정도 착즙이 되는지를 알수있는제품이에요 어떻게 일반 몇천원짜리 강판과 같을수가 있나요? 제가산 엔유씨 원액기는 착즙후  찌거기에서  즙물이 그렁그렁 해요 손으로 짜면 짜진다고요  이런제품 말도안돼요 
그런제품을 몇십만원이나 주고 삽니까?  차라리 오천원짜리 수동 강판이 더 나아요

그렇지 않으면 당근 몇 개를 갈았을때 착즙양 몇 ml ,,,,,,
또는 사과를 넣었을때 착즙양 몇 ml  기준사항 을 제품설명서에 명시해서 팔아야 하는거 아니냐구요?
그래야 소비자가 인식을 하고 감안하며 사지 않을까요?
착출하는 방식이 달라 믹서을 했을때 양이 다르다고 하셨는데 기준적으로 당근,사과,배, 미나리 이정도를 기준으로 명시되어야 소비자가 해보고 기준점을 찾을수 있지 않을까요?

말씀하신 제품의 성능상 하자가 아니라고 하셨는데  그 성능기준이 명시 되지 않았고 불성실한 업체의 태도도 문제에요
제품에 성능상 하자는 소비자가 알아볼수 가 없고 오로지 업체나 공장에서만 가지고 괜찮다 ok 하면  방법없이 끝나는거 아닙니까?
제품을 딱한번 썼어도 쓴거다 라고만 외치니...참 소비자 가 봉이네요

위메이프 인터넷 판매업체서, 다시  중간판매업체 로 돌리고, 또 거기서 제조공장까지 이런판매구도가 정상일까요?  한번더 검토해 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3월 15일 접수된 글번호 299017관련하여 업체측으로 전달해드렸고 업체측의 입장표명을 기다리고있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갖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453 통신 이주연 2012-03-22
25451 기타 김영배 2012-03-22
25449 기타 정찬희 2012-03-22
25447 digital Stevie 2012-03-22
25446 기타 아파트 관리사무소 2012-03-22
25445 생활용품 박진희 2012-03-22
25444 통신 윤두환 2012-03-22
25436 생활용품 김애리 2012-03-22
25433 자동차 박상완 2012-03-22
25431 기타 홍성윤 2012-03-22
25430 기타 엄태순 2012-03-22
25426 생활가전 박민주 2012-03-22
25422 기타 박효준 2012-03-22
25420 유통 김상민 2012-03-22
25417 자동차 신선식 2012-03-22
25416 통신 강도영 2012-03-22
25413 유통 김상민 2012-03-22
25412 유통 박윤남 2012-03-22
25411 자동차 김지현 2012-03-22
25410 식음료 신고자 2012-03-22
25409 기타 강선정 2012-03-22
25408 생활용품 김다혜 2012-03-22
25407 기타 윤성빈 2012-03-22
25406 자동차 박근오 2012-03-22
25405 건설 김병섭 2012-03-22
25404 기타 김가애 2012-03-22
25403 자동차 김경민 2012-03-22
25402 기타 안수진 2012-03-22
25401 digital 김광식 2012-03-22
25400 식음료 주경만 2012-03-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