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에서 허락 없이 돈을 빼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에서 허락 없이 돈을 빼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David H
  • 조회수 : 1,715회
  • 작성일 : 12-09-25 10:15:42

본문

웅진코웨이에서 2달전에 메트리스 케어렌탈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2달후인 어제 전화가 왔더군요

다시 또 서비스 받으실 생각 있으시냐고.

청소한지 얼마 되지 않아 깨끗한 상태라 다음에 받는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헌데 갑자기 문자메세지가 왔습니다.

체크카드에서 돈이 인출되었다고.

메시지를 보니 웅진 코웨이에서 돈을 빼갔습니다.

어떻게 기업에서 동의 없이 고객에 돈을 마음대로 인출 할수있습니까?

단한번 서비스 받았을때 체크카드로 결제 했는데

CMS결제로 입력시켜 함부로 돈을 인출한다는게 말이 되는 이야기 입니까?

바로 해당 부서에 전화를 하니 출금실수는 죄송하다고 하지만

회사 방침상 돈은 2주일수 돌려주겠다고 합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소비자 피해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032 기타 김현우 2012-04-16
32031 digital 억울한 2012-04-16
32030 자동차 박홍순 2012-04-15
32018 digital 백진주 2012-04-15
32017 건설 김형준 2012-04-15
32014 생활용품 이진섭 2012-04-15
32010 건설 서지우 2012-04-15
32003 생활가전 김성옥 2012-04-15
32001 식음료 김소희 2012-04-15
31998 식음료 김소희 2012-04-15
31997 기타 박종훈 2012-04-15
31996 건설 권 기택 2012-04-15
31995 식음료 김소희 2012-04-15
31994 기타 wldms 2012-04-15
31993 digital 차동선 2012-04-15
31992 기타 김창익 2012-04-15
31991 통신 이하영 2012-04-15
31987 건설 김민선 2012-04-15
31984 생활용품 최의창 2012-04-15
31982 기타 이정연 2012-04-15
31980 건설 차윤지 2012-04-15
31978 digital 이수형 2012-04-15
31975 digital 오옥종 2012-04-15
31972 digital 오옥종 2012-04-15
31971 건설 이혜경 2012-04-15
31970 생활용품 손대식 2012-04-15
31967 통신 장경수 2012-04-15
31966 기타 턱녀 2012-04-15
31965 기타 김청은 2012-04-15
31964 건설 박영지 2012-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