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엘지 유플러스댐ㅇ 미치겠어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말 엘지 유플러스댐ㅇ 미치겠어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윤경
  • 조회수 : 1,166회
  • 작성일 : 12-04-10 14:10:15

본문

엘지 유플러스가 잘못하고 해약은 안되고 해볼라면 해보래요 누가 말리냐고 요/
이러면서 약을 올려요,, 자기들이 잘못은했지만 해약은 안된다고서 민원 팀장 ((김
솔))) 해결해라 엘지믿을수없다 ..지난번엗 글을 올렸는데
아무런 답변도 없고 전 도 엘지에 당했어요
엘지 유플러스쪽에서 부당 요금청구에 기기부실로한방인지 요금 할인되서
핸드폰을 구입했는데..
대리점이랑 한말은 완전틀리고,,본사에선 지들 맘데로 요금을 정하고
쓰는것도없는데..십만원이 넘게 나오고
할인해택도없는데 3월네네 싸우고있어요
전산이 잘못되서 어쩌구 저쩌구 하면 지지구지 변명을 늘어놓고
별로 잘못한것도 없다는식으로 화를 냇더니 반말을 하지말라고 하고
나이 44살인데ㅐ 어린 팀장한테 화좀 냈다고
그럼 잘못을 하지말고 부당요금을 청구 하지말아야죠?

이런건 사기나 횡령  뭐가 틀리나요

정말 어이상실이니다
도와주세요,
요금은 한달에 십만운돈 내고 '
자기들 회사책임으ㅗ 전산 을 바꾸어일어난일이라며
난리치더니
결국 지들 유리하게
기기도 엉망 이젠 전화까지 발신 정지를 시겼답니다
이게 비싼 돈 내고 바들 대접인지
팀장이란 사람이 자기들은 남ㅡ는게 없이장사를 한다고 해요,,
근데 이게 황당
도와주세요,,엘지유플러스 핸드폰 횡포이젠 더이상 피가 마름니다

거기는 민원 팀장이 대장이더라구여
아무도 자기대신 전화할사람도없고 자기가 사장 다음 이래여,,

사장님을 실무를 보지못하니 자기만 전화하고 해결할수잇다는겁니다
이런 망발을 어찌용서하나여ㅛ

엘지는 이런사람 교육시켜서 방패막삼고 남에돈 막 인출하고
크레임 걸면 미안하고 아님 말고
이럴라고 전산으 디집어 어서 남에 고객들 돈을 그냥
도와주세요,,신의없고 부당한 엘지 폰을 3년을 쓸수있나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821 생활용품

처리중

옷교환건
전경희 2012-04-10
30819 기타 박수경 2012-04-10
30818 기타 윤지혜 2012-04-10
30816 통신 김창언 2012-04-10
30815 식음료 전영국 2012-04-10
30814 digital 안성태 2012-04-10
30813 통신 김창언 2012-04-10
30812 해결&감사글 유혜정 2012-04-10
30811 통신 김창언 2012-04-10
30810 건설 최철기 2012-04-10
30809 통신 김창언 2012-04-10
30808 생활가전 황한솔 2012-04-10
30807 digital 김성범 2012-04-10
열람중 통신 최윤경 2012-04-10
30805 식음료 임종필 2012-04-10
30804 기타 홍성국 2012-04-10
30802 digital 신승훈 2012-04-10
30792 생활용품 김정진 2012-04-10
30791 digital 박재한 2012-04-10
30790 생활가전

처리

**
김규리 2012-04-10
30789 통신 이태화 2012-04-10
30788 기타 이하나 2012-04-10
30787 생활가전 장미선 2012-04-10
30786 생활가전 박경순 2012-04-10
30784 통신 임기호 2012-04-10
30783 건설 이하나 2012-04-10
30781 생활가전 박기옥 2012-04-10
30779 건설 백길요 2012-04-10
30778 건설 박지훈 2012-04-10
30775 digital 한홍열 2012-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