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오배송 책임전가에 대한 항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오배송 책임전가에 대한 항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원
  • 조회수 : 264회
  • 작성일 : 12-03-21 23:37:49

본문

어이없습니다. 화가납니다.
A(핸드폰업체)라는 곳에 맞교환물건을 신청했습니다.
또한 B(의류업체)에 반품신청을 했습니다.
한진택배기사님이오셔서 "맞교환"물건을 가져오시며 "맞교환물품달라고"하십니다.
분명 전화 해주셨을때 제가 물었을때도 맞교환물건이라고 하셨습니다.
A를 드렸습니다. 운송장안주고가셨습니다. 하루가지났습니다.
B라는곳에서 A물건인 핸드폰케이스가 입고됐다연락왔습니다.
어찌된걸까요??

택배기사님께 전화드렸습니다.
죄송하게도 밤늦은 11시가 다 돼서 전화를 드렸습니다.
맞교환물품을 달라셔서 드렸더니 반품하는곳으로갔다니까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안하시며 당연하다는 듯이 제잘못이라고운송비부담다저보고하라네요.
따졌습니다.

그랬더니 한진택배 부천점 담당자분이시라며 바꾸시더니 (왜 그 늦은시간에 같이 계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역시 미안하다는 말씀 한마디 없이 짜증이난 목소리로 제잘못이라며 A업체에 얘기해서 반품을 요청할테니 받으시고 다시 보내주시는데 택배비는 다 고객잘못이니 고객이 부담해야한다고하고, 이게맘에안들면 자기네는아무조치도안해줄것이고 소비자불만센터에고발하라네요.

제가운송장은왜안줬냐물었더니 맞교환물건은 빈운송장이가는거라서 그물건에 씌여있는 주소로 간다고합니다.
그럼. 같은 업체에서보낸물건이 같은곳으로 가야지 왜 전혀 다른 주소인B라는 곳으로 A물건이 가는걸까요? 물었더니 자꾸 꼬투리잡으시니까한마디하고 끊겠다며 고발하라고하네요. 이거 무조건 제잘못입니까??

지금 전화할수있는곳도없고참 어이없네요.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해주셨으면 좋게 얘기했을텐데 제가 말하는데 말끊으시고 계속 화내시면서 말하시는거에 더 화가 나네요,.

공정약관을 아무리 봐도 그런것에 대한 명시는 안되있는데.
분명 오배송이 맞는 것인데 그것에 대해 위약금을 받아야 되는 건데 위약금은 커녕 저보고 돈을 내라니요!!!!

이거 어떻게 해야합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정중히 사과 말씀 드리고 오배송 상품 정확한 배송지로 재배송 예정임을 안내. 반송 운임비는 제기자분 부담없이 처리될 것임을 말씀 드렸으며 향후 동과 같은 사례가 발생치 않도록 관리하겠다고 응답하고 본건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맞교환물품을 반품하는곳으로 오배송 해놓고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당연하다는 듯 운송비를 부담해야한다고하면 정말 화가 나시겠습니다 해당업체에 전달 강력하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507 유통 안경민 2012-03-22
25506 digital 박천경 2012-03-22
25500 기타 김가애 2012-03-22
25498 기타 홍윤희 2012-03-22
25496 기타 양효진 2012-03-22
25492 금융 이미선 2012-03-22
25491 자동차 임일성 2012-03-22
25489 통신 김민지 2012-03-22
25475 생활용품 이정환 2012-03-22
25470 생활가전 이은주 2012-03-22
25467 통신 김혜경 2012-03-22
25466 통신 엘지유플러스인터넷 이용자 2012-03-22
25465 생활용품 장현정 2012-03-22
25464 생활용품 금기만 2012-03-22
25463 기타 소비자 2012-03-22
25459 기타 김선호 2012-03-22
25456 통신 송영식 2012-03-22
25453 통신 이주연 2012-03-22
25451 기타 김영배 2012-03-22
25449 기타 정찬희 2012-03-22
25447 digital Stevie 2012-03-22
25446 기타 아파트 관리사무소 2012-03-22
25445 생활용품 박진희 2012-03-22
25444 통신 윤두환 2012-03-22
25436 생활용품 김애리 2012-03-22
25433 자동차 박상완 2012-03-22
25431 기타 홍성윤 2012-03-22
25430 기타 엄태순 2012-03-22
25426 생활가전 박민주 2012-03-22
25422 기타 박효준 2012-03-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