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PDP 텔레비젼 수리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PDP 텔레비젼 수리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시덕
  • 조회수 : 459회
  • 작성일 : 12-03-09 17:56:59

본문

6년전 LG PDP TV 50인치를 450만원 현금구매로 하였습니다. 새아파트 분양받아 기분좋게 들어가면서 거실에 두려 그때 당시 LG판매 제품 중 가장 큰 사이즈로 구매하고 구매 후 1년정도 지나면서 부터 몇차례 AS를 받아야 할 만큼 제품에 문제는 있었지만 불편한데로 이용 하던중 몇달 전 부터 전원을 넣을 때 암막현상이 생기고 열흘 전 쯤 갑자기 전원을 켜도 화면이 까맣게 전혀 보이질 않아 AS를 의뢰하였고,
답변인즉 수리 불가능이라는군요. 

불가능하다면 다인지....
이유인즉 교체해야 할 부품을  본사측에서 만들지 않는다는군요..
그러면서 보상차원으로 88만원을 주겠다는군요... 88만원 갖고 새TV 50 인치를 구매할 수 있나요???
가전제품을 심심하면 바꾸는 것도 아니고 구매하고 6년인데 부품이 없어 수리가 안된다니요???
돈도필요없으니 50인치 벽걸이 TV로 그대로 보상해달라 투쟁중입니다.

전시품도 괜찮고 제고품도 괜찮으니 TV로 보상해달라 했더니 본사 측 답변의 죄송하다고만하고 지역 판매처랑 합의하라는 군요.
지역대리점은 규정상 보상금액만 지불하면 된다는 입장이구요.

그리고 지역 판매점 점장이라는 분 왈 " 이 기회에 10-20년까지 생각해서 새 TV를 구매하라"고 하네요.  "그 전 것은 전기료도 많이 나오고 그러니 새것이 좋다."고.

새것 좋아하시네요 지점장 이야기 처럼 10년 -20년 생각해서 50인치 5백만원 넘는 가격을 조금 아껴 보겠다고 현찰로 구입했더니, 부품이 없으니 버리고 또 구입하라니 소비자는 봉이고, 못 고쳐 버리라고 하면 버려야 하나요. 

소비자가 최소한 가전제품을 구입할 때는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최소한 10년이나 15년 이상을 생각하여 가전제품을 구입하는데 세계 일류 기업이라고 자랑하고, 소비자가 왕이라며 외치는 대기업인 LG 전자제품 회사에서 그것 TV 하나 못 고쳐 주면서 세계 일류고 어쩌고 하십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609 생활용품

처리중

천기저귀
길우남 2012-03-22
25608 건설 김정환 2012-03-22
25601 digital 김동엽 2012-03-22
25600 기타 송국빈 2012-03-22
25596 기타 이애라 2012-03-22
25594 기타 김형철 2012-03-22
25592 해결&감사글 오정애 2012-03-22
25591 건설 손지나 2012-03-22
25578 기타 김민정 2012-03-22
25574 digital 배건일 2012-03-22
25570 기타 신동윤 2012-03-22
25569 통신 양경미 2012-03-22
25567 기타 박혜리 2012-03-22
25560 기타 이충구 2012-03-22
25548 생활용품 박현진 2012-03-22
25546 통신 이혜림 2012-03-22
25540 digital 이봉철 2012-03-22
25539 통신 박용주 2012-03-22
25538 digital 김경아 2012-03-22
25534 생활용품 민신영 2012-03-22
25532 생활용품 민신영 2012-03-22
25528 기타 김선경 2012-03-22
25527 자동차 박경찬 2012-03-22
25526 기타 정고운 2012-03-22
25524 통신 김미희 2012-03-22
25523 통신 서윤경 2012-03-22
25522 자동차 서준기 2012-03-22
25521 통신 서윤경 2012-03-22
25520 통신 인터넷 사용자 2012-03-22
25519 생활용품 조철수 2012-03-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