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전자 이래서는 안된다 !!! (청주 산남점 베스트샾)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전자 이래서는 안된다 !!! (청주 산남점 베스트샾)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재현
  • 조회수 : 397회
  • 작성일 : 12-08-11 13:19:14

본문

에어컨과 tv를 구매했습니다.
에어컨에서 똥냄새가나고 시원하지 안아서 매장을 찾았습니다. 매장직원이 설치 기사를 보내주겠다고했습니다. (구매한지 14일이 지나지안았음)
일주일이 지나고 열흘이 지났는데도 오질안아 다시 전화를했는데 왔다갔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오지도 안고 왜왔다갔다고 했냐구 추궁을하자 죄송하다면서 서비스기사를 보낸다고했고 기다려서 왔습니다. 기사가 하는말 이상이없다는겁니다.
세상에 그럼 우리코와, 피부가 잘못됐다는건지 어의가 없습니다.

더웃기는건 지점장이 더 웃기더군요 매장에가서 따졌습니다. 동일모델로 교환을 해달라구 안된다는겁니다. 언성이 높아졌고 지점장말이 밖에나가서 얘기하자고하더군요
밖에나갔더니 대뜸하는말이 반말로 도대체 어떻게해달라는건데..우리로써는 해줄수있는거 다해준거 아니야...라고 말하더군요 어떻게 지점장이 고객한테 이럴수가 있는건지 매자안에서만 고객이고 밖에서는 고객이 아닌건지 어의가 없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로 정식으로 이의제기를했고 센터 과장님이 상의부서로 협조 메일과 통화를 원한다는 유선통화도 했다고 전달받았습니다.
그런데 지점장은 커녕 상위부서에서도 연락한번없었고 정말 어떻게 큰 회사에서 고객을 이렇게 우습게 생각하는건지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제가 할수있는한 크레임을 여기저기 걸기로요
이 사이트는 본사에서 보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어떻게 죄송하다는 말한마디 없고 배짱으로 이럴수가 있는겁니까?

여기 뿐만이 아닙니다. tv를 살려고 청주 분평점에갔는데 가서 tv를 사러왔다고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어느 직원 응대가 없었습니다.
광고는 대단하게 하면서 어떻게 고객응대를 이렇게하는지 미스테리쇼핑 기간에만 잘하고 그 기간이 아닐때는 대충대충 관리를 해도 되는건지 고객셴터를 통해 지점장 사과 전화를 요청했는데도 불구하고 전화한통없었습니다.
명함뒤에 불편한점이 있으면 문자주세요 라고 휴대폰 번호가있더군요 그래서 그쪽으로 문자도 보냈는데 답변도없고 고객을 우롱하는게 아니면 뭔상황인지 모르겠습니다.

양쪽 지점장의 사과를 원하며 에어컨 환불이나 교환을 원합니다.
어떻게 그런 마인드로 차장까지 진급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에어컨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서 교환요청을 하셨는데 불가하다며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가전제품의 이상한냄새가 난다는 것 만으로는 하자를 확인하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에어컨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2년(콤프레서의 경우는 4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후 5년 입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 한 것으로 봅니다. 또한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188 기타 오미향 2012-04-08
30187 자동차 김병진 2012-04-08
30186 자동차 김병진 2012-04-08
30185 건설 최성신 2012-04-08
30184 기타 이정화 2012-04-08
30183 digital 김원규 2012-04-08
30182 건설 석민혜 2012-04-08
30181 생활용품 김형석 2012-04-08
30180 자동차 정욱 2012-04-08
30179 생활용품 최미란 2012-04-08
30178 통신 최정훈 2012-04-08
30177 기타 박혜미 2012-04-08
30176 식음료 최종영 2012-04-08
30172 기타 이현미 2012-04-08
30168 digital 박종선 2012-04-08
30166 기타 지은식 2012-04-08
30153 기타 이재현 2012-04-08
30152 생활용품 김형석 2012-04-08
30151 유통 김효정 2012-04-08
30150 기타 최교원 2012-04-08
30149 digital 김선혜 2012-04-08
30148 기타 최교원 2012-04-08
30147 기타 지상래 2012-04-08
30146 생활용품 최순희 2012-04-08
30145 기타 박현숙 2012-04-08
30144 digital 대학생 2012-04-08
30143 기타 황인아 2012-04-08
30142 기타 서종남 2012-04-08
30141 생활가전 임창수 2012-04-08
30140 기타

처리

삭제
최경미 2012-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