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노트 액정 불량 AS 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갤럭시 노트 액정 불량 AS 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부
  • 조회수 : 250회
  • 작성일 : 12-04-10 15:10:17

본문

삼성 갤럭시 노트 핸드폰 구매 한달 만에 액정에 하얀선이 나타났습니다. AS 센터 방문하니 제품 문제라고 수리 해야 하는데
부품이 없다고 다시 오라고 하던구요.
회사일 하면서 시간이 되지 않아 그동안 재 방문을 할 수 없었습니다. 이미 터치부터 문제가 있었습니다.
터치가 자꾸 안되다 보니 조금 세개 했더니 액정 윗 부분이 파손 되었습니다.
동일한 부품 교환인데도 이제는 파손 되었으니 100% 제 과실 이라고 합니다. 원래 불량 접수 건도 있고 동일 부품 아니냐고 하는데도 이제는 파손이 고객 과실로 100% 수리비를 내라고 하네요. 삼성 고객센터 문의해도 이제는 제 과실 이라고 합니다.
100만원 다되는 상품 액정 불량 인정도 하였으면서 나몰라라 하는 삼성의 대응도 이해할 수 없고 파손 이후 추가 부품 비용을 지불 하겠다, 아니면 처음의 AS 만이라도 해달라고 하는데도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하네요. 원래 교체하기로한 부품에 추가 되는 내용은 하나도 없는데 그냥 수리비는 다 내라고 하는데..
분쟁 조정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노트북 구입후 한달만에 터치가 잘안되어 액정이 파손되었는데 소비자 과실이라며 유상수리 해야한다고 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할 수 있으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단,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447 기타 김철웅 2012-03-26
26446 생활가전 지원철 2012-03-26
26445 기타 이혜원 2012-03-26
26444 digital 장유정 2012-03-26
26441 건설 주현우 2012-03-26
26440 건설 최선희 2012-03-26
26439 생활가전 양정인 2012-03-26
26438 digital 홍슬기 2012-03-26
26436 금융 유채옥 2012-03-26
26433 생활가전 고수진 2012-03-26
26432 기타 김진주 2012-03-26
26431 유통 김진 2012-03-26
26429 건설 ojyoon 2012-03-26
26428 유통 김진 2012-03-26
26424 기타 이진태 2012-03-26
26422 기타 최의초 2012-03-26
26420 기타 김수경 2012-03-26
26419 식음료 윤우용 2012-03-26
26415 생활가전 정영숙 2012-03-26
26414 digital 이동규 2012-03-26
26412 자동차 최치연 2012-03-26
26411 기타 노진혁 2012-03-26
26410 통신 송효복 2012-03-26
26409 생활가전 이현규 2012-03-26
26398 생활가전 조성래 2012-03-26
26397 digital 김현범 2012-03-26
26396 생활가전 송진휴 2012-03-26
26395 기타 원지연 2012-03-26
26394 자동차 유청열 2012-03-26
26393 식음료 양경아 2012-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