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물건만 팔아먹으면 그만이라는 웅진코웨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조건 물건만 팔아먹으면 그만이라는 웅진코웨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미영
  • 조회수 : 390회
  • 작성일 : 12-03-14 13:48:15

본문

우선 사건의 내용은 저는 웅진정수기를 2006년 7월22일 렌탈을 하여 지금 까지 사용을 하고있습니다
처음 계약당시 저희 어머니가 정수기를 쓰고 있으셔셔 어머니 명으로 하면 요금이 할인된다고 하여 계속 어머님 명의로 쓰고있었고 5년 만기가 되어 소유권이전이 되면서 맴버쉽요금만 내고 관리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 몇달 정수기 점검을 안나와서 콜센타에 전화해보니 제가 사용하던 정수기가 본인도 모르게 이전이 되어있었으며 이전후 명의변경이 되어 해지처리가 되어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용을 확인해본결과 저희 언니네 정수기를 영업하시면서 영업사원이 어머니가 사용하신던 제품을 반납을 하면 요금을 할인해 준다고 했다고 하데요..
저희 어머니 명의로 정수기가 제가 쓰던거말고 저희 어머니가 쓰던 스텐드형 정수기를 반납을 하기로 하고 언니는 영업사원하고 애기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과정에서 저희어머니가 쓰던게 아닌라 제가 쓰던정수기가 해지가 된거구요. 문제는 해지접수를 하게되면 고객이 사용하는 정수기제품이 나온다는데 어떻게 스텐드형 정수기를 가져가면서 탁자에 놓고쓰는 정수기를 해지를 했는지 의문이구요...이건을 저번에 멤버쉽이 해지됐다고 문자가 왔을시 그 정수기는 제가 쓰고 있는정수기라고 잘못해지 하신거라고 영업사원한테 전화했더니 모든걸 원상태로 해놓을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했구요.. 그런데 지금 확인해 보니 본인도 모르게 본인 동의도 받지않고 이전 후 명의변경이 되면서 해지된상태구요.제가 거기에 대한 제반서류나 고객동의서류가 있냐고 했더니 계속 묵묵부답이시구요.
영업사원한테 전화와서는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없이 다시 멤버쉽등록 해줄테니 사용하라네요..
그런데 다시 등록하여 사용하면 저희가 냈던 그 요금이 아니라 거기서 매달 2000원을 더 내야 하는거구요
거기에 대해서 왜 저희가 10년을 쓸지 20년을쓸지 모르는데 왜 매달 2000원을 더내야 하냐고 물어보니
언니네꺼가 할인이 됐으니 그냥 쓰라네요... 어이가 없어서 도데체 정수기만 팔아먹으면 답니까
다른건 원치않고 제가 쓰던 정수기만 원상복구 해놓으라고 여러번 연락을 했으나
지금까지 영업사원은 물론 웅진코웨이 직원도 전화한통없구요
그쪽 관리하는 영업대리점에 전화하니 민원전담팀에 전화하라고만 하구요
거기 전화는 받지도 않구요
서류라고 보내온건 저희 어머니가 쓴것도 아니구요..다른 사람이 쓴 거구요..명의 변경할때는 가족관계증명서나 신분증이 필요하다고 하던데 그런 서류도 없구요
이런식으로 고객관리하면서 웅진코웨이는 돈 받아 먹나요?  참 어이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정수기를 어머님께서 오래사용하시어 소유권이전으로 맴버쉽요금만 납부하고 사용중셨는데 갑자기 명의변경되어 확인해보니 정수기영업하는 사람이 어머님 사용하는 정수기 반납조건으로 언니네 정수기값을 할인해준다고 해놓고 스텐드형 정수기를회수하면서 탁자에 놓고쓰는 정수기를 잘못해지해놓고 원래대로 할경우 추가로 부과돈 요금으로사용할수밖에 없다고 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617 통신 김순옥 2012-03-22
25615 기타

처리중

상수도
정일수 2012-03-22
25614 통신 최병우 2012-03-22
25609 생활용품

처리중

천기저귀
길우남 2012-03-22
25608 건설 김정환 2012-03-22
25601 digital 김동엽 2012-03-22
25600 기타 송국빈 2012-03-22
25596 기타 이애라 2012-03-22
25594 기타 김형철 2012-03-22
25592 해결&감사글 오정애 2012-03-22
25591 건설 손지나 2012-03-22
25578 기타 김민정 2012-03-22
25574 digital 배건일 2012-03-22
25570 기타 신동윤 2012-03-22
25569 통신 양경미 2012-03-22
25567 기타 박혜리 2012-03-22
25560 기타 이충구 2012-03-22
25548 생활용품 박현진 2012-03-22
25546 통신 이혜림 2012-03-22
25540 digital 이봉철 2012-03-22
25539 통신 박용주 2012-03-22
25538 digital 김경아 2012-03-22
25534 생활용품 민신영 2012-03-22
25532 생활용품 민신영 2012-03-22
25528 기타 김선경 2012-03-22
25527 자동차 박경찬 2012-03-22
25526 기타 정고운 2012-03-22
25524 통신 김미희 2012-03-22
25523 통신 서윤경 2012-03-22
25522 자동차 서준기 2012-03-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