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동 상하이 중국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구월동 상하이 중국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진영
  • 조회수 : 2,202회
  • 작성일 : 11-11-11 12:02:12

본문

점심시간인데 비도내렸고, 추적추적해서 밖에 나가서 사먹기 애매하더라구요.
사무실에서 혼자 업무를 보기때문에 한그릇만 시켜도 배달이 되는 중국집에 전화했습니다.
전화해서 ''중국집이죠? 혹시 한그릇도 배달되나요??'' 했더니,
"어디신데요?" 이러길래 주소를 말해주고 음식을 주문했습니다.
"간짜장하나 갖다주세요. 저기 죄송한데 짬뽕국물도 좀 갖다주세요"
이렇게 얘기했더니,, 수화기 넘어로 욕하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그러고는 그냥 끊어버리데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다시 전화했더니 다른사람이 받더군요.
그래서 방금10초전에 전화했었는데 전화를 왜 욕하면서 끊어요? 했더니,,
자기가 받은거 아니랍니다. 수화기 너머로 "에이씨 한그릇 시키면서 짬뽕국물까지 달라잖아요" 란 소리가
들리더군요. 그러더니 웃으면서 수화기 내려놓고 다른전화 통화하십니다. 불러도 대답도 없고요.
다시 전화해서 이건 좀 아니지 않냐고 사과라도 해야되는거 아니냐니까, 전화받았던 사람 없고 자기는 모른답니다. 그럼 전화기는 왜 내려놨냐니까. 버럭 화를 내면서 왜 자기한테까지 시비를 거냐는데요.
그래서 그쪽 가게에서 일어난 일에대해서 왜 사과도 안하냐니까 바빠서 그렇답니다.
정말 화가 납니다.
짬뽕국물을 안갖다 줄꺼면 안된다고 한마디 했으면 넘어갔을 일을.. 왜 욕까지 먹어야 하는지.. 참.

상하이 032-423-1928,9 구월동이에요.
여기정말 시켜먹으면 안될 곳인거 같아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국음식점에서 음식을 배달시키셨는데 업체직원이 욕을하며 전화를 끊어 정말 기분이 많이 나쁘시고 화가 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702 통신 김민지 2012-03-27
26692 통신 송봉석 2012-03-27
26688 유통 김성진 2012-03-27
26687 건설 김일중 2012-03-27
26686 digital 황민수 2012-03-27
26685 통신 조현순 2012-03-27
26684 기타 이일성 2012-03-27
26683 생활용품 조은순 2012-03-27
26682 digital 손주연 2012-03-27
26681 digital 손주연 2012-03-27
26675 기타 이혜원 2012-03-27
26669 자동차 (주)현대전기기술학원 2012-03-27
26668 식음료 심동규 2012-03-27
26667 통신 백승환 2012-03-27
26666 생활용품 장재순 2012-03-27
26665 기타 박인혜 2012-03-27
26664 기타 구현 2012-03-27
26663 기타 이선혜 2012-03-27
26662 통신 남지현 2012-03-27
26661 건설 강민규 2012-03-27
26660 자동차 박아롱 2012-03-26
26659 자동차 권현숙 2012-03-26
26658 통신 남지현 2012-03-26
26657 기타 박정연 2012-03-26
26656 생활용품 정수진 2012-03-26
26655 건설 전보라 2012-03-26
26653 digital 신인철 2012-03-26
26652 통신

처리중

환불 거절
김윤희 2012-03-26
26651 건설 조형찬 2012-03-26
26650 기타 하선란 2012-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